📢 출간 알림
박원순 《인간은 손바닥만 한 정원이라도 가져야 한다》
자연과 인간의 가장 깊고 오래된 대화, 정원!
인간은 정원을 만들고, 정원은 인간을 살린다
국내외 유수의 정원에서 가드너로 활동해온 저자
박원순 국립세종수목원 전시원 실장의 신간
《인간은 손바닥만 한 정원이라도 가져야 한다》가 출간되었습니다.
〈조선일보〉 칼럼 '박원순의 도시의 정원사'을 재구성하여
도시와 정원의 역사와 문화, 사회와 함께 변모해가는 정원의 미래에 대해 소개합니다.
"정원은 우리 본성을 두드리고 삶의 근본적 물음에 대한 답을 들려준다. 이 책에는 우리의 인간다움과 생태적 양심을 일깨우는 정원의 비밀이 펼쳐진다."
- 황지해, 영국 첼시플라워쇼 수상 정원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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