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가난하게 만드는 치명적인 습관
1️⃣ 돈 생겼을 때
빈곤 - 쓴다
중산 - 모은다
부자 - 굴린다
2️⃣ 시간 남았을 때
빈곤 - 넷플릭스
중산 - 자격증 따기
부자 - 시스템을 만든다
3️⃣ 정보를 얻었을 때
빈곤 - 넘긴다
중산 - 저장한다
부자 - 써먹는다
4️⃣ 얘기할 때
빈곤 - 뒷담화
중산 - 대출
부자 - 판을 이야기한다
5️⃣ 문제 생겼을 때
빈곤 - 사회 탓
중산 - 내 탓
부자 - 구조를 본다
6️⃣ 기분 상했을 때
빈곤 - 트리거된다
중산 - 참는다
부자 - 감정을 설계한다
외주 결과물은 예쁜데,
왜 우리 브랜드 같지는 않을까?
‘좀 더 고급스럽게’라고 수정 요청하기 전에,
대표와 제작자가 같은 그림을 떠올리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작업 전에 맞춰야 할 5가지.
1. 이번 콘텐츠의 목적
브랜드를 알릴 것인지, 신뢰를 쌓을 것인지, 구매를 도울 것인지.
이번 작업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 하나부터 정하기.
2. 누구에게 보여줄 것인가
‘2030 여성’에서 한 걸음 더 들어가기.
처음 우리를 접하는 사람인지, 다른 제품과 비교 중인 사람인지에 따라 필요한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3. 무엇 하나를 기억하게 할 것인가
제품의 장점을 전부 넣기보다,
보고 난 뒤 남았으면 하는 한 문장을 정하기.
4. 무엇이 우리 브랜드답다는 것인가
참고 영상만 전달하지 말고, 좋은 이유까지 설명하기.
색감인지, 말투인지, 속도인지.
반대로 피하고 싶은 표현도 함께 공유하기.
5. 누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는가
피드백을 모으는 사람과 최종 결정자를 정하기.
취향이 갈릴 때 무엇을 우선할지도 맞춰두기.
총괄 디렉팅은 모든 작업을 직접 하는 것보다,
각자의 작업이 같은 목적을 향하도록 방향과 기준을 만드는 일에 가깝습니다.
대표님과 제작자분들은 작업할 때
어느 부분에서 가장 자주 의견이 엇갈리나요?
반드시 나락가는 사람들의 특징 6가지
1. 보여지는 앞뒤가 다르다 언젠간 들킨다.
그때부턴 무슨 말을 해도 안 믿어준다.
2. 각종 척을 많이 한다
척하느라 바빠서 정작 실력 쌓을 시간이 없다.
3. 주변 사람들을 도구 정도로 생각한다
필요할 때만 찾으니까,
내가 힘들 땐 아무도 안 온다.
4. 잘되면 내 덕, 안 되면 남 탓
남 탓만 하니까 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한다.
5. 작은 약속을 우습게 안다
5분씩 늦는 사람한테 큰일은 아무도 안 맡긴다.
6. 쓴소리하는 사람을 곁에서 치운다
듣기 좋은 말 하는 사람만 남아서,
망하기 직전까지 아무도 말을 안 해준다.
열심히 일할수록 해고 1순위가 되는 역설
회사에서 제일 먼저 잘리는 건
무능한 직원이 아니라
‘너무 유능해서 상사를 위협하는 직원’이다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말했다
“사람은 자신을 불안하게 만드는
존재를 곁에 두지 않는다.”
상사에게 압도적인 능력은 존경이 아닌
불안과 질투의 대상일 뿐이다
조직은 유능한 인재보다
통제하기 편한 사람을 택하기 마련이다
회사를 위해 능력을 갈아 넣고 있다면 당장 멈춰라
요즘 세상 참 편해졌다.
마운자로, 위고비, 그리고 AI.
근데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
아침마다 뛰고 식단하면서 살 빼는 사람을
어리석다고 보는 사람.
AI가 모든 정답을 알고 있으니
그 말 안 믿으면 멍청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편리함이 삶을 바꿔주는 건 맞다.
근데 편리함이 주는 건 '결과'지, '능력'이 아니다.
약은 체중을 줄여주지만
절제하는 힘까지 길러주진 않고
AI는 답을 알려주지만
그 답이 맞는지 판단하는 힘까지 주진 않는다.
스스로 절제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지 않으면
결국 편리함에 기대다가
그전보다 못한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
도구를 쓰는 게 문제가 아니다.
그 도구가 내 노력을 '대신'하는지,
'키워'주는지가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