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RANG 고양콘서트 팬 이벤트
💜[보라 웨이브 EVENT] 안내💜
곡 <SWIM>의 후렴구 'SWIM~ SWIM~' 맞춰
아미밤과 보라하트를 헤엄치듯 움직여주세요!
방탄소년단과 함께 SWIM하는 아미의 모습을
보라 웨이브로 만들어 보아요🔍💜🌊🏊♀️
💜4/9, 4/11, 4/12 3회차 전석 보라하트 제공
💜콘서트 시작 전 구역별 나눔헬퍼가 배부
💜히든트랙 COME OVER가 나오면 핸드폰 플래쉬 ON
💜많은 분들이 이벤트 내용을 알 수 있도록 홍보해주세요
🔗동작 영상 가이드 링크 https://t.co/Adz8JUr5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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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웨이브 구역별 나눔헬퍼 모집]
🔗신청폼 https://t.co/JYbPXGNvXc
다큐 다 보고 든 생각..
감다뒤 방시혁과 회사만 빠졌으면 됐다.
멤버들 말처럼 바투바 보컬라인 후렴파트 뒤에 아리랑이 백보컬로 깔리고 지금처럼 아리랑 파트 따로 넣어주는 것 없이 남준 윤기 호비 랩으로 끝냈으면 훨씬 좋았음
처음부터 태형이 남준이 윤기는 반대했고 그나마 괜찮아했던 호비 지민이도 지금의 아리랑 버전보단 미국에서 녹음했던 버전을 더 좋아했고 호비가 쿠션어까지 깔면서 좋게좋게 지�� 곡은 별로 담백하지 않단 식으로 어필까지 했는데..샤갈..부르는 사람들이 다 그 전 버전이 좋다는데 왜 방시혁 혼자 국뽕 오지게 먹어가지고 국뽕 부담스러워하는 멤버들 국뽕길 걷게 하냐고
그리고 스윔도..멤버들 결국 그 곡으로 타이틀 결정했지만 지민이 말처럼 방탄하면 빡센 퍼포 생각하는데 주변 반응들도 다 좋단 말도 없고..결국 멤버들도 큰 확신없이 불안해하는 걸 왜 회사가 강제로 밀어붙이냐고.. 다너마때도 반응 안 좋았는데 잘됐으니 이번에도 괜찮을 거라고 행복회로 돌리는 그 마음에 불안함이 존나 느껴지더라.
그냥 편하게 멤버들이 좋아하는 음악 하게 두지.. 왜 자꾸 첫 컨셉 회의부터 옛날 미국에서 울려퍼진 최초의 한국노래웅앵 거리면서 국뽕틀에 멤버들 가둬놓고 국뽕 한 트럭 마시게 하냐고여
게다가 다들 한국어 가사 원하고 영어가사 스트레스 느껴하는데 국뽕 오지게 주���하면서 가사는 영어쓰래ㅋㅋ ㅅㅂ 이게 무슨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야ㅋㅋㅋㅋ 감다뒤 방시혁이랑 회사 직원들 때문에 광화문에서 영어쓴다고 욕만 오지게 먹었잖아!!!
제발 자유롭게 음악하게 참견하지마
어떻게된게 군대에 1년 반씩 있다 온 애들보다 이 업계에서 계속 활동하는 회사 직원들이 더 감다뒤일수가 있지? 음악하는 회사 맞아?
제발 방탄 일에 나대지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