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는 그런거 하면 안 빠뜨리고 다 채워야되는
스타일일거라 ㅋㅋㅋㅋ 매시간 올릴거같구 백쌤은 안 올리고 애기꺼만 봐거 애기 후웅.. 댈듯여 그래가지구 몇시간마다 툭 찍어서 올려줄거같아요!!
디마코 백됴는 둘다 열심히 할거같아... https://t.co/WfY3u3Npm5
전무님 표현할때 했던 생각이랑 넘 비슷해서 재밋따..
굳이 상냥하지않음.. 평생 누군가한테 잘보일 필요없으니까
그렇다고 인성문제랑은 다른느낌
정말 그냥 다른거고 자기 세계 밖의 사람을 이해못함
거슬리면 투명인간 취급, 어디서 핀트 나갈지 모르는데 일단 맘에 들었다싶으면 예상못하게 친절함
내가 아는 재벌이랑도 약간 바이브가 비슷한데
0. 그들은 굳이 상냥하지 않음. 평생 누군가에게 잘 보여야 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임
1. 끈 달리지 않은 평민(정말 평민이란 말밖에 적합한 단어가 없음)과는 소통조차 하려하지 않음 (..얘 무엇..? 의 느낌)
2. 해외출장 가면 가끔 동행임원들과 식사를 하는데, 파리에서 어느 눈치없는 임원이 자기 부하(한 과장급되는?)를 동석시켰음. "누구?" 라 한마디 묻고 끈달리지 않은 평민인걸 확인하자 저녁 내내 투명인간 취급함
3. 아랫것들에게는 완전한 문장으로 얘기하는 때가 거의 없음. 단어를 두어개씩 내뱉음 ㅋㅋ
4. 반면, 다양한 계기로 본인이 흥미롭게 생각하는 "아랫것"들(끈달리지 않았어도) 을 발견하면 약간 무료한 귀족부인이 평범한 문학소녀를 후원하듯 사적으로 아끼고, 중요한 일을 가끔 턱턱 맡김. 보고는 오로지 그 아랫것을 통해서만 받음.
5. 근데 저게 아 인성이 어떻다..라고 다가오기보다는 정말 평민을 평생 이해못했고 앞으로도 이해못할 봉건 영주 느낌에 더 가까움. 그래서 기분이 좋지도 않지만 나쁘지도 않음
6. 사석에선 은근 웃긴 사람들이 많음 (말에 필터가 없고, 저질은 아닌데 숨쉬듯 부적절하지만 또 틀린말은 아닌데서 오는 그 웃김이 )
7. 그리고 어디서 삔또상할지 몰라서 낄끼빠빠 잘하고 나댐모먼트, 나락감지 센서 잘 발동한 사람들이 버림받지 않고 오래 감 ㅋㅋㅋㅋㅋ
서점 하니깐 책 사는 건 아끼지 말고 너 읽고 싶은 책 다 사라고 전무님이 어르고 달래서 카드 줄 거 같고 마스가 다른데는 안 써도 책은 열심히 살 거 같음 그냥 모 문화비 카드나 다름없자낭 귀여워.. 책 읽는거 좋아하는 사람한테 새 책 왕창 사서 읽을 수 있는 카드라니 📚💳 마스도 넘어가는 유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