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이 만든 근거없는 흐름으로 제3자들이 성범죄자 소리 들어야하는게 판의 담론이고 말하고 싶으신 논지였는지 궁금하네요. "없는걸 지어내서 얘기한 것도 아닌데 논지가 바뀌면 안되나요?"라면서 제 (구)계정에서 공개적으로 얘기하시던 분들께서 미성년자 그루밍으로 프레임화하실때,
불안에 손을 떨어가며 누르고..
정말 저 때문에 가해자들에게 편안한 명분이 생겨 사건이 커졌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어 모든 피해자분들께 다시 죄송할 따름입니다
하지만 이 죄책감이 해당 사건에 대한 분노를 지우진 않습니다
성인, 그리고 한 명의 사람으로써
제대로 책임지십시오
글을 읽었는데
대체 얼마나 많은 피해자분들이 얼마나 큰 피해를 입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장 저 자신만 해도 해당 사건으로 인하여 여러 개인사정이 악화되고
제가 본 것 중에선 엮였던 모두가 식음을 전폐했던 건 기본에 또 무슨 말을 할까 두려워 알람창에 숫자가 찍혀있을 때 마다
피해자들은 복잡한걸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가해자들의 사과와 그에따른 책임 행위를 해달라고 요구했을 뿐입니다.
이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사과해야할 사람들이 사과를 하는 것
그리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것.
콜옵은 성인장르입니다. 그리고 이번 가해자들은 성인입니다
사과문에 누락되신 분들이 많아요.
지금 사과를 받아야 할 분들이 더 많이 계신거 본인은 정말 모르시나요?
블락 리스트건도 꼭 사과해주세요.
피해가 미미해보여도 그분들도 저도 심적으로 큰 고통을 받아왔습니다.
애정하는 장르를 떠나 약을 복용해야할정도로 크게 힘들었습니다.
꼭 사과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