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usThanh Oh, my! it’s so delightful to imagine that he, too, once had that phase of trying to act cool in front of the girl he liked, just like any other young man. He’s still a man of few words now, but in a very different way.
@Cinaroll_mon 이거너무귀얍다 그래서 우리 사귀는 거지..? 하는 간질간질 시기에 ㄹㅇ 있을법해서 너무 좋아요 너랑 오래보고싶어서 온힘다해 참고있는 서방님한테 이런 잔인한짓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렇게 약하지 않다고 안아달라고 호언장담 했다가 밤 내내 시달리고 앓아 눕는 노풍밖에 보이지 않네요
@Cinaroll_mon 아아 저 본인도 모르는 채 흑수를 잔잔하게 흔드는 풍사 ㅈㅉ 환장합니다
흑수도 본래 사람이다보니 바람과의 시간 중 유독 편안하고 아 순간이나마 지금에 머물고 싶다~했던 순간이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해버린 후에는 스스로에 대한 환멸감에 부러 모질게 굴지 않았을까
@Cinaroll_mon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 더 찌우기 전엔 건드릴 생각 없었는데(ㄹㅇ 죽을까봐) 혼자 자꾸 안절부절 움직이시면 건드리고 싶어지죠 노풍 책임도 있다 이거는… 정작 눈 딱 마주치고 얼굴 가까이 오고 이럼 눈감고 /기다림. 돼놔서 어이없어진 흑수도 보고 싶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