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간 1년, 5개국 현지 취재 오직 개의 역사를 찾아 떠난 여정
EBS 다큐프라임 <더 도그>가 시즌2로 돌아왔습니다. 12/15(월)부터 방송 예정이니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EBS 다큐프라임 | 더 도그2
1부: 바다의 전설, 뉴펀들랜드 12/15(월)
2부: 레게머리 수호견, 코몬도르 12/22(월)
3부: 세계를 홀린, 진돗개 12/29(월)
#EBS #다큐프라임
믹스 꼬물이들 6마리 또 들어왔어요 ㅠㅠ
견연이 찌르르 느껴지는 강아지가 있다면 캡쳐해서 프로필 카톡으로 입양 신청 주세요💕
보호소는 너무 추워요. 아기들이 전원 코찔찔 중입니다
따뜻한 가정에서 살 수 있게 해주세요🥺
but… 입양 문의는 신중히. 꼬물이일수록 더더욱 신중히 부탁해요
오늘 건강검진 알아보려고 전화 돌렸다가 원래 가던 병원도 작년보다 30만원이 올랐고 다른 병원들도 30-40만원이 올랐는데 이게 말이 되나? 의사가 바뀐 것도 아니고 병원 기기가 교체된 것도 아니고 작년이랑 똑같은 검사 받는데 kg마다 추가 가격이 생겼다고........(어이가출)
Please Help!
지금 모로코에서 일어나고 있는 잔인한 살생을 막아주세요!
2030년 월드컵 개최에 맞춰 모로코에서는 도시 정화를 내세워 길에서 생활하는 강아지들을 살생하고 있습니다.
2023년 예선을 앞두고 잔인하게 시행되었는데, 현재 정부는 2030년까지 길 강아지 99%인 300만 강아지를 모두 살생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실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페타의 청원서에 함께해주세요. 이 잔인무도한 살생을 막아야 합니다.
페타의 청원(영문) : https://t.co/NiX1xq64Ks
“번식장과 미용실습학원의 유착 관계는 오래전부터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미숙한 가위질로 귀나 혀가 잘리고 피부가 베여도 대신 화내줄 가족 하나 없는 번식장 동물은 실습에 이용하기 더없이 편리한 존재였을 것이다. 그렇게 그들의 결속은 오랫동안 공고하게 유지됐다.”
https://t.co/xORCkwBlve
단체가 존폐 위기에 놓였습니다.
후원금이 바닥을 드러내며,
저희는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습니다.
“힘들다”라는 말로는 부족할 만큼,
지난달은 단체 사상 최악의 상황이었습니다.
밀린 정산은 산더미처럼 쌓여 있지만,
지금은 단 한 곳도 정리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월세조차 내지 못해 언제
황당하고 화나서 손이 떨림
금일 에코랑 하나개해수욕장 들어가려했더니 안전요원 중년여성분이 막아서면서 '덩치 큰 개는 안된다' '그렇게 큰 개를 왜 데리고 들어가냐' 고 계속 큰소리로 화를 내고, 저는 이 견종(저먼 셰퍼드)은 입마개 법적 의무화 견종이 아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지만
같은 아주머니일지도요^^
왜냐면 옆에 다른 안전요원이 4-5명이 있었는데 가만히 있었던 사람들도 어이는 없지만 이 아주머니 빼곤 저한테 뭐라하는 안전요원이 없었거든요. 본인이 '안전요원'임을 매우 강조하며 법보다 자기 말을 들어야한다는 양 아주 노골적으로 오만하고 무례했습니다.
@wss_echo 저희집도 이번 여름에 여기서 입장거부 당했어요
관리인처럼 보이지는 않는 아주머니가 개들은 못들어온다고 막았고 당황스러워서 주변 구급대원한테도 물어보니 개는 못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 나가면서 입구에 있는 관리인한테 물어보니 리드줄 착용하면 된다고 하대요?
https://t.co/NkAmBqxOCL
매우 불안해했고요. 제가 반박하는 말에 못 이기겠는지 선심쓰는 것 마냥 사람 없는 곳으로 가라 했지만 이미 불안이 극도에 달한 에코는 더이상 이곳에 있고 싶지 않아해서 자리를 떴습니다. 전 안전요원 재교육을 할때까지 계속해서 중구청, 인천 해상수산과에 민원을 넣을 예정입니다.
저도 공식홈페이지나 블로그를 통해 개가 들어갈 수 있다는걸 확인했고 에코처럼 큰 대형견도 다녀온걸 확인하고 만조에 맞춰 갔는데도 이 무례한 중년여성 안전요원 덕에 시간만 낭비하고 왔습니다. 저를 처음부터 고함을 지르며 멈춰세워 2-30분을 세워놓고 뭐라했고 에코는 그 동안 낑낑거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