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밤 회차별 도장깨기 하다가 만난 게스트 민효린씨랑 패널 대성이 조합...✨️ 이렇게 보니까 사람 일은 정말 모를 일이다 싶고,,,,🥹 (턍 오빠 영원히 행복하길 바라☀️☘️)
민효린씨가 대성이가 점점 잘생겨지는 걸 TV에서 느꼈다고 하자, 진심 부끄러워하는 강대성... ㄱㅇㅇ,,,🫶🐯//
지드래곤 팬들한테 대놓고유사 먹야주는거 영원히 못하고 아예 그 행동자체를이해못하시는거 너무웃김 브이앱할때 남친컨셉이어서 스텝들이 ‘나한테 뭐 서운한 거 있어?’ 이런 멘트 치라고 적어놧는데 그거 읽고
나한테 서운한거 있어 니네? 뭔소리야? 뭔소린지모르겟고~
ㅋㅋㅋㅋㅈㄴ쾌남
탑스팟 회사분들이랑 있는 오빠를 보면 너무 안정된 모습 편안한 표정이 나와서 좋음 ㅠㅠㅠㅠ 전에 투어다닐땐 이렇게 스탭들이랑 식사하러다니고 전시보러다니구 그랬던적이 없는거같은데 완전히 새로운 사람들과 이런 편하고 믿을수있는 관계까지 만들고 회사를 꾸려나가고 있는게 오빠 성격을 아는 팬이라면,,,, 이게 얼마나 대단한지 알거ㅠㅠㅠㅠㅠ 나는 또 눈물이 앞을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