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의 조각들』, 연여름
스포일러의 여지가 있어 마음에 드는 문장은 마지막 사진으로 밀어버렸습니다
이 문장 요즘 마음에 새기고 있는 생각과 비슷하다 아직 습관이 들지 않아서 자주 새기고 자국이 남았는지 봐야 하지만... 나중이라는 속 편한 말로 미루지 말고 지금 현재에 최선을 다하기
📗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김창완
유일하게 구매까지 하고 재독한 에세이... 또 읽고 싶은데 본가에 두고 와서 이번 주에 꼭 가지고 와야지 다짐 중
오래 살다 보면 자연스럽게 얻어지는 지혜일까 켜켜이 쌓인 다정한 사고의 결과일까 모쪼록 언젠가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