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가 방송 나와서 악착같이 돈 벌어야 한다고 밝힌 진짜 이유
평소에 청바지 하나 사면 4년 넘게 입고
집에 있는 낡은 소파랑 뜯어진 이불도 직접 바느질해서 쓸
정도로 자린고비임
근데 자기 몸엔 돈 아끼면서
돈을 물 쓰듯 쏟아붓는 곳이 딱 하나 있었는데 바로 유기동물 보호소였음
티도 안 내고 보호소에 대량으로 후원 물품 보내는 건
기본이고
살인적인 한파에도 직접 봉사 나가서 똥 치우고 밥 챙겨줌
심지어 보호소에 밀린 동물병원비 수백 수천만 원까지 뒤에서 조용히 다 갚아줌
최근엔 아예 본인이 직접 운영할 동물보호소를 준비 중인데
보호소 하나 제대로 유지하려면 상상 이상으로 돈이 깨진다는 걸 뼈저리게 깨달음
결국 배우로 활동하면서 몸값 비쌀 때 악착같이 일해서 돈
벌고
자기는 극단적으로 아껴가며 그 막대한 운영 자금을 혼자 모으는 중임
단순히 동물이 불쌍해서 돕는 취미 수준이 아니라
한 생명을 끝까지 책임지는 걸 자기 평생의 의무로 생각하는 멘탈 자체가 진짜 존경스러움
나는 휘수씨 이해가 가. 내가 저래서ㅋㅋㅋ
뭐냐면 원래 성격은 예민하고 뇌에 힘을 풀면 성격이 원래 안좋음 (내얘기) 그래서 남에게 친절하고 상냥하게 구는건 다 그사람이 좋아서 들이는 노력임...그리고 상대도 비슷한정도로 나에게 잘해주면 사회적에너지를 주고받으면서 채워지는데
7년을 참고 버티다가 올림픽 금메달 따자마자 협회 갈아 엎어 버렸음 배민협회 역시 자지카르텔이라 건드리기 쉽지 않았을텐데 그 어린 나이에 기개가 미쳤음 솔직히 안세영 선수 다른 나라로 귀화했어도 할말 없음 만약 귀화했더라면 대우도 지금보다 훨 나았을 거임 지금도 봐 무려 100주 연속 세계랭킹 1위라는 미친 기록을 세우고 있는데도 이렇게 잠잠한 게 말이 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