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다들 자연사라고 하시는데, 전 원래부터 이런 글만 썼었어요. 건축 제한 높이 320 블록도 제 트윗이고요, 일본발 아빠「꼬추...?」트윗 뒤에 살 붙여서 트윗한 것도 저예요. 아빠한테 한계가 어딨어, 힘내라아♡ 이것도 접니다.
이전에도 그냥 허구한날 똥, 최애캐 성희롱만 했어요.
◾️아스트라(Codex/GPT 계열 코딩 에이전트) 제대로 쓰는 10계명
1. 처음부터 추론 강도를 High로 시작하지 말 것
Low부터 써보자. OpenAI도 사용자들에게 Low부터 비교해보라고 권장하고 있고, 출시 후에는 “Low가 생각보다 훨씬 세다”는 반응이 많다. 쉬운 탐색 작업에 High를 태우면 한도만 소모된다.
•탐색·일반 구현 → Low
•막힌 디버깅 → Medium/High
•진짜 어려운 판단 → High/xhigh/Ultra
2. 아스트라에게 모든 일을 시키지 말고 ‘팀장’ 역할을 맡길 것
아스트라는 작업을 쪼개서 subagent에 병렬로 위임하는 능력이 강하지만, 기본 상태에서는 위임을 덜 하는 경향이 있다고 OpenAI가 직접 밝혔다. 그러니 “어려운 판단은 네가 직접 하고, 단순 검색·파일 탐색·반복 수정은 저비용 subagent에게 넘겨”라고 명시해두는 게 좋다.
3. AGENTS.md 지시문을 과도하게 채우지 말 것
아스트라는 지시사항 충실도가 높아져서 AGENTS.md, SKILL.md 안의 오래된 문장 하나까지 지나치게 이행하려는 경향이 있다. 지침 파일이 많다고 더 똑똑해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규칙끼리 충돌해서 “이거 해도 될까요?” 하며 자꾸 멈춰버릴 수 있다. 규칙을 더 넣기보다 최대한 간소하게 정리하는 게 낫다.
4. 갑자기 멈추면 “왜 멈췄어?“라고 묻지 말 것
대신 “너를 멈추게 한 AGENTS.md/SKILL.md의 정확한 파일과 문장을 찾아줘”라고 물어보자. OpenAI 공식 가이드가 추천하는 방식으로, 어떤 지시 때문에 방향을 바꿨는지 정확한 근거를 짚어내게 할 수 있다.
5. “간단하게 만들어”라고 하지 말고 숫자로 제약을 걸 것
“간단하게 구현해”라고만 하면 아스트라가 자기 기준의 ‘좋은 아키텍처’를 새로 만들어버릴 수 있다. 커뮤니티에서 검증된 방법은 다음처럼 구체적인 예산을 주는 것이다.
•새 abstraction 최대 1개
•새 dependency 금지
•변경 파일 최대 4개
•기존 아키텍처 안에서 해결
이렇게 하면 높은 지능은 그대로 활용하면서 과설계는 막을 수 있다.
6. “질문하지 마”가 아니라 ‘질문 시점’을 뒤로 미룰 것
단순히 “질문하지 마”라고 하면 위험하다. 더 잘 먹히는 방식은 “되돌릴 수 있는 작업은 전부 먼저 하고, 내 승인이 필요한 마지막 비가역 작업 직전에만 물어봐”다. OpenAI가 실제로 권장하는 패턴으로, PR 준비·코드 작성·테스트까지 다 끝내놓고 merge/deploy 직전에만 사람을 부르게 하면 자율성은 높이면서 리스크는 낮출 수 있다.
7. 방향이 잘못됐다고 새 채팅을 파지 말 것
아스트라의 새 특징 중 하나가 mid-turn steering이다. 작업 중간에 “잠깐, DB는 건드리지 말고 UI만 고쳐”라고 방향을 꺾어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고 기존 목표를 유지하면서 방향만 수정하도록 설계돼 있다(API에서는 정식 기능으로 제공). 그래서 “완벽한 첫 프롬프트 → 실행”보다 “좋은 목표 → 실행 → 중간 steering” 방식이 훨씬 잘 맞는다.
8. 테스트 횟수에도 예산을 정해둘 것
아스트라는 코딩할 때 테스트와 반복 확인을 지나치게 열심히 하는 경향이 있다고 OpenAI가 별도로 언급했다. 예를 들어 “변경 직후 관련 테스트 1회 → 실패 시 수정 후 재실행 → 마지막에 전체 CI 1회”처럼 횟수를 정해두면 토큰뿐 아니라 작업 시간도 꽤 줄어든다.
9. 난이도가 바뀔 때마다 프롬프트 전체를 다시 쓰지 말 것
아스트라는 같은 대화 안에서도 추론 레벨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탐색 단계는 Low, 어려운 버그를 만나면 High로, 해결 후엔 다시 Low로 — 이런 식으로 한 작업 전체를 하나의 추론 레벨에 고정할 필요가 없다.
10. ‘답’을 달라고 하지 말고 ‘상태’를 만들라고 지시할 것
기존 모델에는 “이 문제 해결 방법 알려줘”라고 했다면, 아스트라에는 “이 문제가 해결된 상태를 만들어”가 더 잘 맞는다. 아스트라는 긴 작업에서 목표를 유지하고, 도구를 쓰고, 중간 오류를 수정하고, 새 지시가 들어와도 원래 목표를 놓치지 않는 방향으로 강화됐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왜 테스트가 실패하는지 분석해줘”보다 “테스트를 통과 상태로 만들어. 원인을 찾고 최소 수정하고 검증까지 끝내”가 더 아스트라다운 지시 방식이다.
Never ever seen this before.
This little robin has been a regular in my garden for years. Today was watching him hopping around on the patio picking up seed.
Then he just sat there for a bit and his head drooped down and he just … died. No trauma. Nothing. Just slipped away.
Se acostó. Le dejó una sola orden a GPT-6 Astra: “mina un diamante en Minecraft usando el ordenador”. Se fue a dormir.
Despertó con el diamante en el inventario.
Esto ya no es un chatbot que te explica cómo cavar. Es un agente que se queda solo frente a la pantalla, decide la ruta, fabrica el pico, esquiva lava y termina el trabajo mientras el dueño ronca. El diamante no es el milagro. El milagro es que nadie estaba vigilando.
La gente celebra el “wow, la IA juega Minecraft”. Yo me quedo con otra cosa: por primera vez el modelo no necesita que estés mirando. Trabaja de fondo. Como un empleado de noche que no pide permiso, no cobra horas extra y no se queja si el servidor se laggea.
Si esto se vuelve barato y estable, el trabajo de “sentarte a hacer clics repetitivos durante horas” no se va a transformar. Se va a evaporar. No en diez años. En el momento en que dejes la tarea y te vayas a la cama.
Y aquí viene lo incómodo: cuando el agente pica seis horas seguido, ¿de quién es el diamante? ¿Del que dio la orden en diez segundos o del que no paró de minar? Porque si el valor lo genera quien ejecuta, no quien pide, entonces estamos cambiando la idea misma de “trabajo”.
Eso es lo que acaba de pasar. No un truco de Minecraft. El momento en que el ordenador dejó de esperar a que alguien estuviera despierto.
Please leave him alone.
Jonathan doesn't have lived experience with American culture because his family is from the Congo and he is culturally Korean.
Americans constantly pick on him over the same things they pick on Koreans over, usually saying stuff like how "infantalized" Asians are, but his family has his own history with oppression in the Congo, just like Koreans do, and these Americans rarely reflect on that, preferring to act like they are superior for knowing that a word in a thumbnail is "wrong".
This American "I'm more sensitive than you" act doesn't apply to Congolese refugees or an indigenous colonized people whose grandparents still remember Japanese oppression, huh?
안녕하세요 저는 디자이너이기 때문에 디자인이 예술이 아니라는 말을 가장 잘 알고 있어요. 예술이라는 말에 꽂히신 것 같아 첨언 드립니다.
제가 말하고 싶었던건, 사용성이 떨어지고 구현 불가능한 디자인을 해달라고 요청하는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도 들어줘야하는게 프로 디자이너고 사회가
리사, K팝 삶 폭로 오열···“몇 번 연애 다 숨겨”
엥? 하고 보니 연애 때문에 운 게 아니라 연습생 시절 생각하면서 운 건데 기사 제목 진짜ㅋ 기자님 블핑 싫어하시나봐요
근데 이건 딴말인데 케이팝으로 뜬 외국인들,,,누구보다도 케이팝 산업에서 수혜받은 사람이면서 뜨고 나면 '케이팝의 이면' 이런 식으로 인터뷰하고 해외에서 한국 욕하고 이런거 걍 이제 패턴으로 굳혀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