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2Bcrfl 그대로 데구르르 굴러서 나온 동전은 다시 주머니로 가고…. 절대 경험담은 아니야. 그래도 그 부스 안에서 사랑을 피우기도 하고, 뜻하지 않은 행운을 알기도 하니까. 마냥 먹먹하지는 않아서 다행이지. 입맛에 맞았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마파두부는 비추천이야…. 너무 매워서 속이 아프거든.
@Bn2Bcrfl 반만 정답이었네. 스물두 살? 거짓말. 지금 당장 고등학교 다녀도 될 얼굴인데…. 기다릴 연인이 아직 없다는 건 참 다행이야. 동전 넣고도 머뭇거리다가 다음을 기약하는 것처럼 별로인 행동도 없거든. 추천하자면 저 앞 사거리에 있는 중국 음식 전문점 꽤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