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가 고독방 나가기 전에 해준 마지막 말들
매번 부끄럽지 않은 배우가 되겠다고 다짐하고
우리의 사랑이 절대 당연하지 않다고 말해주고
지치고 무너져도 서로를 지켜주자 약속하고
손잡고 함께 걷는 미래를 그려보고
꼬옥 안아주는 마음까지
정말 다정하고 또 다정이 가득한 사람이야
박서준·한소희 <경성 크리처> 캐스팅 확정. <경성 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로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강은경 작가, <스토브리그> 정동�� 감독 신작. 2023년 방송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