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당시 보빙사 일행이 서양 예법을 몰라서 일어난 해프닝이라는 얘기가 있는데 당시의 언론 보도를 종합해보면 그렇지는 않았다.
일행들은 서양식 예법을 모르지 않았으나 접견 전에 대통령에게 어떤 방식으로 인사하는 것이 의전에 걸맞은 예의인지 논쟁이 벌어진다. 결국 전권대사 민영익이 조선 예법으로 독립국의 수장에게 표할 수 있는 최고의 경의를 나타내자고 정리한 것.
보빙사 일행은 민영익의 신호에 따라 차례대로 대통령에게 큰절을 ��렸고 예상 밖의 동양식 큰절에 아서 대통령은 서서 허리를 굽혀 답례한다. 이후 서양식으로 악수도 따로 나누었는데, 아서 대통령도 이 예법에 대한 설��을 듣고 나름 만족했다고.
리사수가 온 목적
- AMD가 AI 가속기 전쟁에서 살아남으려면 HBM4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임
- 근데 삼성 HBM4엔 조건이 붙어 있음. 삼성 파운드리도 좀 써줘야 준다는 구조임
- AMD는 어쩔 수 없이 삼성 파운드리에서 GPU 일부 생산하는 방안 검토에 들어감
- 문제는 삼성 파운드리 GPU를 아무도 안 사려 한다는 것. 신뢰도가 아직 거기까지 안 됨
- 엔비디아 GPU 쓰던 빅테크들이 삼성 파운드리 딱지 보고 선뜻 지갑 열 리 없음
- 그러면 누구한테 팔지. 답은 의외로 가까이 있었음
- 네이버, 업스테이지 같은 국내 AI 기업들은 GPU 인프라가 절실하고, 믿을 만한 대안을 찾고 있음
- AMD 입장에선 레퍼런스도 쌓고, 한국 AI 생태계에 발도 걸치는 일석이조임
- 결국 이번 방한은 HBM4 받아내고, 파운드리 껴주고, 국내 기업에 팔아치우는 3단 콤보임
마크 피셔가 영화 [Downfall]에 대해 쓴 글에 이런 내용이 나온다. 나치즘이 독일을 파멸로 이끈 것이 아니라, 자기 파멸 충동 그 자체가 나치즘이었다고, 파멸은 나치즘의 완성이었다고. 가끔 그런 생각 한다. 이렇게 될 줄 몰랐던 것이 아니라 미국 사람 중 반은 자기도 모르게 원하고 있었다고.
그냥 사람이 입체적이라는 걸 인정하면 됌.
환경 운동가도 중국인 혐오할 수 있고
학생운동 하는 사람도 노인혐오할 수 있다�� 걸 알아야 함
사람은 초인이 아니고, 자신의 이해관계가 있음.
갠적으로 저 선량한 차별주의자들보다 일부 자기가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는 운동가들이 더 무서웠음
넷플릭스에 있는 지구평평이들 다큐멘터리를 보면 이해가 됨. 그들에겐 사실관계가 중요한게 아님. 증거를 원하는 것도 아님. 자신들이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행위와 그 커뮤니티에 “소속 되어있다”는 것이 중요한 것임. 그러니 아무리 눈앞에 자신의 주장에 반증되는 증거를 내밀어도 무시하는거임.
1. 취업비자 세금 냄
2. 어떤 학교도 화교전형은 없음. 순수 외국인전형이 있는데 본인 + 양 부모 모두 외국인이어야됨. 이 경우 남편은 귀화했으니 지원 못함
3. 강원대 외국인 전형은 의대 안뽑음. 애초에 외국인 전형으로 의대 열어주는 데가 잘 음슴
결론 : 구���임 저거 ㅇㅇ
손효숙 리박스쿨 대표 "마녀사냥 당하고 있어…심신미약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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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마녀도 아니고 이단심문관, 다른 사람을 마녀사냥한 주체인데. 학부모인 척하고 민주당 의원들에게 AI교과서 반대하지 말라는 문자 보낸게 확인되기도. 이수�� 교수가 추천.
단식 투쟁이나 엄동설한에서 혹은 땡볕에 벌레들이랑 싸워가며 천막 아래 옹기종기 앉아서 하는 투쟁은 봤어도
무더운 날 에어컨 바람 쐬며 보안과 샤워실 다 갖춘 실내에서 각자 개인 텐트에 토퍼 알차게 깔고 매 끼니 챙겨먹으며 인증샷 남기는 투쟁은 처음 봄,,, 고생하는 척이라도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