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 생각해보긴 함
아이돌들 땀 흘리면서 춤추고 노력하는 모습
보여줄 때 나도 학교에서 공부했고 삼각김밥 하나 먹고 버스타고 미대입시 학원 가는데
버스안에서도 단어장 들고 단어 외웠음 그리고 학원 가서 그림그리고 밤10시에 끝나서 집 오면 11시였고 씻고 잠잘 준비하면 12시 근데 따로 공부할 시간 모자라서 지방대 갔고 저 12시부터 몇시간 더 공부한 독한 애들은 인서울을 갔음
누구나 다 자기 자리에서 노력을 하기에
저 사람은 저게 일이니 그렇지 하고 말지
우리애 대단해 흑흑 이런 감정을 느낀 적 없음
팬들은 럽마이셀프로 노력해왔던 본인들을
잊지말고 자기자신을 낮추지 말고
제발 우리애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ㅠㅠ 하는
아들맘 감성 좀 집어 넣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