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생각이 든건데
좀비영화에 다이소같은곳 들르는 장면 있음 웃길거같음
A : 좀비에 대항할 무기를 만들자
B : 무기를 얻으려면 어디로가지... 역시 삽이나 칼같은거? 철물점에 가야하나?
A : 무슨소리야 B. 너 철이나 쇠로 된 물건 하루종일 들고 다닐 체력 있어? 우린 물을 가지고 다니기도 버겁다고!!!
B : 그럼 어떻게하지?
A : 우선 어디에나 있는 다이소에 가자.
B : 다이소는 왜???
A : 거기엔 식량도, 캠핑용품도 있어. 아주 미친 곳이지.
B : 하지만 무기를 팔진 않잖아...
A : 가연성 스프레이와 라이터를 사오면 돼!!! 화염방사기처럼 쓰는거야!!!
B : 그럼 나도 그걸 사야겠다.
A : 무슨 소리야 B. 너는 물총을 사야돼
B : 물총...? 왜? 딱히 타격도 못주잖아...
A : 거기에 기름을 넣어다니는거야! 네 무기와 내 무기를 합치면 된다고!!!
B : 미친... A너 천재야?
그리고 다이소에 가서 비상식량과 무기, 캠핑용품, 가방같은걸 사서 나오는데 도합 5만원 나옴
(무조건 계산은 해야함. 이게 한국 포인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