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본스포주의
선아 얘기 나오니까 내가 알던 양소가 아니야.. 검은 원 안에서 생사도 모르지 애써 무사하다고 다 살아있다고 불안한 감정 꾸역꾸역 누르다가 연주가 선아 아는 것 같으니까 감정 올라오면서 계속 선아에 대해서 물어보는거 진짜.. 너무 간절하고 절박해보임 이게 선아소연의 맛인가
유료화 스포
일단 양소가 앙큼 고양이 두 마리 길들인거 너무 신기하고 선아 악역은 진짜 아닌듯 오히려 연주가 선아 일행한테 무슨 짓을 해서 그렇게 된거 같음.. 추측해보면 연주가 악역이고 최유성 이용하는 느낌으로 갈거 같은데 그렇게 되면 연주의 목적이 뭐지..그래서 도윤이는 어딨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