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로만 한국 접한 외국인들이 “우리가 한국에 대해 더 잘 아니까 거짓말하지마, tan한 한국인은 차별받는다”라고 억지부리는 게 진짜 소름 끼칠 지경인데.
창백한 피부 선호 있을 수 있음. 그렇다고 tan한 피부에게 차별이 있나? 단언컨대 한국인 중 단 한명도 그렇게 얘기 안 할 거임.
하지만 동아시아 미의 기준이 bright skin이라고 해도 이해를 안함. 최종결론은 자기 피부색보다 더 밝게 화장하고 포토샵하는걸 인종차별의 영역으로 보는거. 근데 백인들이 fake tan 하거나 무리하게 일광욕해서 빨갛게 되는건 참견안하잖아.마치 동아시아를 교정대상으로 보는것 같아 불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