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파시도, DeepSeek도 추천한 작업 방법 초간단 요약해드립니다.
1. 프로젝트마다 1개의 세션만 이용하시구요.
2. 그 세션은 오케스트레이션 세션입니다.
3. 작업은 그 세션 에이전트가 하위 세션을 열어서 시킵니다.
끝입니다. 프롬프트를 하나 공유해드리지요.
“이 세션은 오케스트레이션 세션이다. 모든 작업은 하위 세션을 생성하여 위임하고, 너는 각 세션에게 업무를 분배 및 보고한다. 세션이 더 이상 불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보관처리하며, 연관/후속 태스크가 있다면 해당 하위 세션에게 계속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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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https://t.co/DqNgzexcJ6 레포를 이용하시면 모든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코드그래프를 활용해 토큰 절약, 사용자 또한 현재 작업 상태 및 순서를 한눈에 파악이 가능합니다.
혼자서 Claude로 작업하신다면, 로컬이나 외부 호스팅 서버조차 필요 없이 Claude Artifact 기능으로 활성화가 가능합니다.
저는 모든 프로잭트를 이렇게 진행 중입니다. 강추!
JVM 시작 시간, 330초에서 3초로 줄이기
부팅을 빠르게 하는 대신, 부팅과 워밍업을 매번 반복하지 않는 방식. CRaC으로 워밍업을 마친 JVM의 전체 프로세스 상태를 저장하고 새 파드에서 복원해, 준비 시간을 약 330초에서 2~3초로 줄임
해당 서비스는 새 파드가 트래픽을 받기까지 5분 넘게 걸려 오토스케일링이 실용적이지 않았음. 적용 후에는 부하에 맞춰 파드를 늘릴 수 있게 됐고, 전체 배포 시간도 약 20분에서 4분으로 단축됨
https://t.co/0iLit1pAkb
15년 차 개발자 노가다를 시작하다 - 1. 카카오모빌리티, 꿈꾸던 회사에 입사하다.
2018년, 회사 생활을 시작한 지 10년째 되던 해에 카카오모빌리티에 iOS앱 개발자로 입사했다. 입사가 확정되고 너무 기뻐서 근무 중이던 회사 복도에서 소리를 질렀다.
계속보기: https://t.co/utWU4bxQUQ
테드 창 외 지음. “이 책은 생성형 AI가 인간의 지능을 모방하는 지금 시대에, 우리가 놓치고 있는 생명의 자율성과 욕망, 신체성이 무엇인지 다각도로 조명한다는 점에서, 지금 당장 필요한 사유의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해줄 것이다.”
https://t.co/ENvFLG8ZG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