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nziboy11 말길을 못알아들은게 아니라, 쟤네들이 뭔가에 답하는 방식이 늘 저럼...본 질문에 답하기 곤란하거나 불리하면, 그 질문의 특정 부분에 꼬투리를 잡에서 소리지르고 호통침. 그러면서 답변을 피하고 논지를 흐리고 답변을 회피하는거임.
결국 어떠한 답변도 한적없고, 책임도 지지않음
@worldlovex4680 꼭 들어맞는 경우라고 볼 순 없지만 피터린치도 CEO가 너무 스포트라이트 받는 회사는 경계를 좀 하라고 했음 ㅎㅎ 물론 내용상 일론은 그경우에 딱맞는 인물은 아니긴하지만 유명하면 그만큰 걸고 넘어질거리도 많아지는것도 사실임. 회사가 걸고 넘어질게 많아져봐야 똥파리만 꼬이는 거임.
@worldlovex4680 1번부터 겁나 동감 ㅎㅎ 일론은 CEO보단 스타같은 느낌으로 팬도, 적도 많이 만들고 너무 유명함(좋은 쪽으로도 안좋은쪽으로도). CEO가 너무 유명하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닥 좋지는 않음. 탄탄한 주식의 회사들 CEO이름 아는사람 별로 없다ㅋ 심지아 구글도 CEO누군지 아는 사람 현실에 별로 없음.
@worldlovex4680 구구절절 맞는 이야기
솔직히 CEO로서 해야할일 중 제일 중요한게
주주이익 증대임. 주주가 있는 사업은, 조별과제나, 방구석 연구가 아님. 지 꿈을 위해서 주주를 희생시키면 안된다는거임. 그리고 주주는 돈이 들어간만큼 CEO가 제대로 몬하면 개지랄 할 수 있음.
@musklove9 주주이익을 보장하는 방법이 여러가지 있는데
매출을 비약적으로 증가 시키거나, 큰 매출을 발생시킬만한 큰 청사진과 그 과정을 제시하고 그걸 이행해 나가거나, 회사를 구조적으로 개선해서 영업이익을 크게 늘리거나, 등등 해서 결국 기업가지를 올리고, 일론이 그걸 안하면 그럼 뭐하는 사람임?
@musklove9 경양자는 주주이익을 우선시할 의무가 있습니다. 주가 올리는 사람 맞아요 ㅋㅋㅋ
주가 나몰라라하면 주주들이 왜 그 주식 투자하나요 ㅋㅋㅋㅋ 주가 올리는 사람아니면 왜 그 많은 회사들은 매출 올리려고 하고 영업이익 개선할려고 하며, 충분히 성장핸이후엔 자사주 매입소각하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