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r...with Jools Holland on BBC Two @BBCLater]
(2026/06/21)
'今夜の放送では、サム・スミスとアーロ・パークスを再びお迎えできることを嬉しく思います!
さらに、シャナイア・トゥエイン、アンジーヌ・ド・ポワトリーヌ、そしてナッツの3組が、番組初登場を ...'
https://t.co/APRqwSPXTd
요즘 디자이너 커뮤니티를 보면
비슷한 고민이 반복해서 올라옴.
AI 때문이기도 하지만, 사실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보면 문제는 조금 다름.
낮아지는 연봉, 늘어나는 업무 범위,
마케팅·영상·웹·SNS까지 모두 해야 하는 현실,
그리고 점점 사라지는 성장 기대감.
흥미로운 건 많은 사람들이 디자인 자체를
싫어하게 된 게 아니라는 점임.
오히려 디자인은 여전히 좋아함.
다만 직업으로서의 디자인에 지쳤다고 말함.
그래서 누군가는 생물학을 공부하러 가고,
누군가는 요가 강사가 되고,
누군가는 플로리스트를 고민함.
결국 지금 디자이너들이 묻고 있는 질문은
"AI가 나를 대체할까?"가 아니라
나는 앞으로도 이 일을
계속 좋아할 수 있을까?"에 더 가까움.
호크니가 말했다
그림은 대상을 그리는 행위가 아니라 ‘어떻게 보는가’를 탐구하는 과정이다.재능은 특별함이 아니라 더 오래,더 깊게 관찰하고 세계를 흥미롭게 바라보는 태도에서 나온다
그림은 잘그리는 손보다 아름답게 보는 눈이 더 필요한 것 같다.
아이패드로 그린 자화상의 웃는 모습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