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드 연습생 인터뷰 #차이진신
Q. 오늘은 가장 자신을 잘 표현하는 옷을 입고 와 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자신감'은 어떤 모습인가요?
붓기가 없을 때요. (웃음) 예전에는 열심히 노력해서 시험을 잘 보고, 좋은 학교에 가고, 오디션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 것들이 자신감의 원천이었어요. 무언가를 목표로 준비하고, 하나씩 해내는 과정 자체가 저에게 안정감 자신감을 줬던 것 같아요.
최근에는 'Golden Hour'라는 곡을 연습할 기회가 있었는데, 한 번도 도전해보지 않았던 스타일이라 솔직히 많이 긴장되고 걱정됐어요. 그런데 그 두려움을 넘어서 무대를 잘 마쳤을 때, 이전과는 또 다른 종류의 자신감을 얻은 것 같아요.
성취를 통해 얻게되는 자신감도 있지만, 두려운 것에 도전하고 결국 해냈다는 경험에서 오는 자신감은 훨씬 크고 특별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사실 지금은 세 번째 케이팝 아이돌에 도전하고 있어요. 첫 번째는 보이즈플래닛1, 두 번째는 보이즈2플래닛 였습니다. 그러다 이렇게 좋은 기회로 세 번째이자 아마 마지막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실 중국에서 배우도 해보고 좋은 대학도 다녔는데 제가 제일 하고싶은 것은 아이돌입니다. 이번 도전이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차이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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