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관의 ‘고래’에 나온 남성이 되기 전의 주인공 같은 젊은 여인을 대만 지룽에서 만났다. 맑은 얼굴, 굵은 팔뚝, 시크하지만 기분 좋게하는 웃음. 두부와 채소를 주재료로 한 집인데 가격 싸고 맛있다. 특히 푹 익은 무! 다음에 지룽을 오게되면 이 여인을 보러 오는거다. #대만#지룽
"이번 연구는 인류의 진화와 유전적 다양성, 문화적·민족적 정체성의 발달에서 과거 기후변화가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시사한다"
칼로 흥한 자 칼로 망하고, 표창장으로 흥한 자 표창장으로 망하고, 기후변화로 생긴 인류 기후변화로 망하는, 이게 순리가 아닐까? https://t.co/GAFnyTJbL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