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청년과 장애인 후보는 이재명대표 시절보다 대표 3,000만원, 최고위원은 1,750만원을 더 내야 합니다.
이게 뭡니까? 설명도 없이.
난립을 걱정하면 다른 자격을 따지면 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닙니다. 당이 실질적인 조치를 취해주셔야 합니다.
우리는 공영제를 지향하는 세계최고 대중정당입니다.
@newsgongjang 파리 식당이나 잘하자
지금 진보세력의 분화가 왜 일어났냐
모든게 그 잘난 조국 대통령 만들기와 말도 되지않는 변호로 덮고 업어치고 하다보니 민생의 민주주의의 기준도 되지 않는 보완수사폐지, 되도않는 ABC론에 나오는모든 갈라치기의 원조는 조국옹호에서 시작된거야
대한민국 중요한시기다
@newsgongjang 니병태가 미친거지 정신 못차리고
임명한 대통령은 일하라고 햤는데 지가 겉어 찼는데. 그럼 정청래는 왜 저러나?!
자식 잘멋한 것을 모두 부모 탓하려면 교육은 왜 하나?!!!
그럼 장재원은? 곽상도는? 약쟁이 아빠는? 문재인은? 이러면 내ㅠ자식은 잘하고 있나? 그럼 모두 떳떳한가?
이제 이재명 대통령 됬으니 난 내자리에서 열심히만 살면 다 잘될꺼라 생각했는데. 아니였다.아직 살아 있다면 두드리고 깨야 한다. 옳고 그름이 같고 다름과 의미가 같지 않다. 아닌건 바로 잡아야 하고 함께 움직여야 대통령에게 힘이 된다.
이잰 같이 싸우고 함께 나눠야 한다
잘못된건 말하리라
오늘 극우 어르신 두분과 두시간 가까이 말다툼 비슷한 논쟁.. 그분들은 이재명이 죄가 5가지이며 대통령임기 끝나고 벌 안받으려고 검사들 다 자르고 곽상도 아들에게 간 5억은 이재명이 준것으로 확신에 차있다.. 자주오신는 손님이지만 앞으로 얼굴 보기가 껄끄러울 듯하다. 어찌 이리 패가 갈렸나
어제 저녁 트럼프 대통령님과 @realDonaldTrump만찬을 함께 하며 약 90분 간 한반도 평화와 한미관계를 놓고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많은 진전이 있었습니다.
오늘 마지막 오찬에서는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던 서명용 펜을 제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아마도 처음 정상회담때 제가 쓰던 펜을 선물 받은 기억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어제 만찬때 골프 얘기를 하며 우리 부부와 골프를 함께 하겠다고 하여 아내가 손가락 걸고 약속을 받았는데,
오늘 오찬후 헤어지면서 다시 골프를 꼭 함께 하자고 하셨습니다. 지나가는 말인줄 알았는데 준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각별히 관심 가져주신 트럼프 대통령님께 감사드립니다.
한미관계는 단단하고 영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