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하면서 일베, 메갈, 박사모 등으로부터 셀 수 없이 많은 공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자들의 '글투'는 금세 알아봅니다.
아무리 짧은 글이라도, '글투'에 담긴 인성은 속일 수 없습니다.
프로필 문구로 저질 인성을 감출 수 있다고 믿는 분들, 저 괴롭히려는 헛수고 그만하세요.
뉴스타파가 입수한 동영상에는 위디스크 양진호 회장이 전직 개발자를 무차별 폭행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양 씨는 직접 동영상 촬영을 지시한 뒤 '기념품'으로 소장했습니다.
<'몰카제국의 황제' 양진호 (1) 사무실서 전 직원 무차별 폭행>
https://t.co/GIHlHYpKep
뉴스타파가 A4 2만쪽 분량의 20대 국회 정책개발비 지출증빙서류를 받아냈습니다. '의정활동을 위축시킨다'며 공개를 거부한 국회를 상대로, 시민단체와 함께 끈질기게 요구한 끝에 1년6개월만에 자료확보에 성공했습니다. 그 지난했던 과정을 ���리했습니다.
https://t.co/SzB93wtq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