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 최후통첩 퀴어편 보는데 막판에 렉시랑 레이 대화 중 레이가 하는 말들이 좀 마음 아팠다ㅠ
혹시나? 애인도 레이같은 생각한 적 있나 궁금하고 걱정돼서
"자기도 저런 생각해? 어때?" 물어봤더니 애인이 "모라 말하는건지 모르게또" 이래서 너무 귀여웠다
크아악 레이가 말 어렵게 했네!
오랜만에 만나서 같이 저녁 뭐먹을지 고민하다가 내가 신전떡볶이 먹고 싶다니까 애인이 신떡보단 다른 데가 더 ��지만 내가 먹고싶어하니까 신떡 먹자고 했다
근데 막상 먹으니까 같이 먹어서 그런가 너~~무 맛있다면서 이렇게 신떡 맛있게 먹은 거 처음이라며 엄청청x2 잘 먹었다 ㅋㅋ 진짜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