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내가 이 계정에서 이런 말 잘 안 하는데 발렁스는 말이야… 내 인생 디저트 집이고 입맛 진짜 까다로운 친구 데려가도 실패한 적 없어 나는 대한민국 디저트 가게 중에서 최고라 주장할 정도로 강추해 바이럴 아니고 진짜 그냥 발렁스는 아리따운 소녀라면 누구나 반드시 가봤으면 좋겠어 진짜
필리핀 현지 관공서에 '도망간 한국인 아빠 찾기 전담 창구'가 대놓고 생겼다는 것 자체가 진짜 역대급 국가 망신임.
필리핀까지 가서 현지처 만들어 단물만 쪽쪽 빨아먹고 임신 시켜놓고는, 책임지기 싫다고 지 혼자 한국으로 도망치면 끝인 줄 아는 양아치 한남들, 제대로 업보빔을 맞기 바람.
끝까지 추적해서 양육비 전부 다 철저히 받아내야 함.
성격 요상하고 말도 거꾸로 하는 부담시런 스승을 등에 지고 다니다가 대체로 얌전하고 말수도 적은 귀엽게 생긴 아기 메고 다녀보니, 와 이건 껌이다 껌 애가 입만 트여서 뭐 배우고 싶은지 말만 해주면 내가 쪽집개 강사가 되어 위대한 제다이의 개쩌는 스승이 될 수도?.. 라고 생각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