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얼굴과 얼굴을 마주한다는 것, 바로 그게 이야기를 주고받는 일이라는 걸 새삼 깨닫는다. (...)
전국 여러 곳의 도서관과 서점에서 열린 낭독회에 찾아와 이야기를 들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그분들이 있어 나는 이 세상 속에서 소설을 쓰는 일의 의미를 알게 됐다.
제9회 시흥책문화축제
10월 7일 토요일 14:00~15:30
김연수 작가 새 소설 낭독회
중앙도서관 다목적실(3층)
9월 21일(목)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접수 시작
https://t.co/av9f2JkCnT
시흥시 도서관-문화강좌-[중앙도서관] 선택
문의: 중앙도서관 031-310-5222
코로나19가 기승이던 시절,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의 작은 서점에서 김연수 작가의 낭독회가 열렸다. 그날 이후 소설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산문보다 소설을 많이 썼고, 강연 대신 갓 지은 짧은 소설로 낭독회를 했다.
📝임지영 기자
https://t.co/0jv0cqB5tQ
나른한 여름 오후,
김연수 작가의 신작 <너무나 많은 여름이>출간 기념 낭독회를 클래스콕에서 진행합니다.
✅ 일정 : 2023.6.24(토) 16:10~18:10
✅ 장소 : 클래스콕 라운지(추후 현장 안내 예정)
✅ 참가비 : 20,000원
https://t.co/sOuyo7x6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