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계_트친소#트친소#일상계_트친소
사진에 책은 제 최애 책 두 권입니다!!
한국사는 이번에 따려고 공부중이고
세번째 사진은 북로그 닉네임이에요 😊
저는 거의 소설만 읽는 것 같고,
<망한 사랑>, <스미추> 장르를 좋아해요!
웹쪽은 괴출을 좋아합니다! 괴출 이야기도 환영해요!
26일 금요일 서국도 후기!
도서전을 이번에 처음 가본건데
생각보다 더 체력적으로 힘들긴했지만 정말 모두가 친절하셔서 마음은 정말 따땃했어요...🥹
전 굿즈와 사인회는 포기하고 부스 구경과 체험 위주로 돌아다녔는데 볼거리가 정말 많고 관심없던 분야들도 구경하면서 정말 재밌었어요
6월 세 번째 해연의 #내돈내산#RT이벤트#해연_나눔이벤트 (~6/30)
✨ #RT + #마음 + #FOLLOW ✨ 해주신 분들 중 한 분을 추첨하여 원하는 ✨️ 카카페 5만원권✨️ 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
최근 아주 즐겁게 읽고 있는 <괴담 출근>의 복귀가 다가온다는 소문이 들려와 애독자로서 한 품 보태보아요 💕 완독하고도 남을 수 있게 오만원권 한 분 추첨으로 보내드립니다!
#알티이벤트 #알티이벤 #알티 #RT이벤트 #RT이벤 #RT #Rtevent
#해연_나눔이벤트 #괴담출근 #괴담에떨어져도출근을해야하는구나
근데 진짜 사람들이 인문학 업신여김
국어국문학과 철학과 라고 하면 취업이 안 되는 과 정도로만 취급하거나 노잼 학과 취급함
네가 생각하는 게 철학이고 네가 말하는 게 국어고 네가 살아 있는 게 곧 인문학이란다
가끔 인문학 어디다 써먹냐는 애들 있는데 네가 살아있는 게 쓸모라고 말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