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만용 : 내래 지금 환자로 보는거라우?! 일형아 비키라! 내래 혼자도 잘 걷는ㄷ(철푸덕) 아이고~ (일형 : 형!! 괜찮아?!)
권만용 : 일형아 됐다, 나 이런 거 필요 없다. (따뜻하게 웃으며) 일터에서 손님들이 보면 어떻게 생각하겠니. ..(잔소리시작~ 유유일형 : 알았어 형. 이거라도 꼭 해.)
승만용 : 유일형, 너 지금 뭐하는기라? (살짝 화난 얼굴) 내래 지금 … (일형 : 형, 그래도 형을 위해서..) 난 됐다, .. 됐어. 괜찮다. (자신의 다리를 보더니 살짝 의기소침해진다. 나중에 일형이 웃으며 값비싼 지팡이를 주는 걸로 해결됨.) ~ 고맙다, 일형아.
그래서 유유일형이 등지고 있다가 그렇게 되버리면 뒤 돌아서 야스오들 바라보고 가까이 다가가는데
훈스오 - 유유 바라보고 3초정도 시선교환하다가 처참해진 눈빛으로 뒤따라나감
건스오 - 고개 살짝 꺾고 유유 쪽으로 틀지만 곧바로 따라나감
용스오 - 멈칫하다가 가까이 다가가도 모른척하고 균곤쪽만 응시하고 뒤따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