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좋아해서 꼭꼭 보는 편인데 애들마다 캐럿을 대하는 자세가 다른 점 언제봐도 귀여움 쿱스는 큰오빠이고 싶어하는데 가끔 딸랑구가 튀어나오고요 정한이는 어엉 그랬어~~하고 초딩 동생 다 받아주는 사촌오빠같이 굴고요 슈아는 세상에서 젤 착한 프롬파티날 학생회장오빠같이 매너있고요
에스쿱스 어린 시절
무릎에 상처를 달고 살앗고
가만히 서있지를 못해서 물구나무 섰었고
형이 문 잠근 줄 알고 문 발로 깟다가 유리문에 금이 갔고
형은 얌전한데 승철이는 눈만 돌리면 사라져있어서 할아버지가 둘을 반반 섞고싶다하셨대
중2까지 아부지 팔베개를 했는데 이남자중3때플디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