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클로드 코드 관련 튜토리얼을 보다가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 되어서 풀코스를 결제하기로 마음먹었다. 필요한 부분만 빠르게 검색해서 빠르게 습득하는 방식이 트렌드인 것 같지만, 나는 아직 올드스쿨에서 벗어나지 못했기에 이렇게 강좌나 책을 붙잡고 기초부터 보는게 맘이 편하다..
LLM 덕분에 개발자가 아닌 비전공자도 "바이브코딩"을 통해서 내가 원하는 프로그램 하나 뚝딱 하는게 쉬워진건 사실이나,
어떤 도구가 만들어지면 전공자에게 더 유리하게 돌아가듯이 결국은 기초를 탄탄히 쌓은 사람에게 LLM 또한 더 유리하게 활용될 것이고 사용 될 것이란 생각이 듬
내 생각이 지금 발전속도로 보면 처참히 무너지는 날이 반드시 오겠지만... 기초도 없이 접근할 생각보단 그래도 어느정도 기초는 쌓아두고 "���" 활용했으면 좋겠음
오늘의집에서 주최해주신 여성개발자 모임 <O!E Women Bridge>에서 정말 뜻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다양한 업계에서 종사 중이신 다양한 연차의 여성개발자 분들과 함께 고민을 나눌 수 있어 좋았어요. 뜻깊은 자리 만들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2024 Nobel Prize Lecture in Literature | 한강
이 소설의 한국어 제목은 ‘소년이 온다’ 입니다. ‘온다’는 ‘오다’라는 동사의 현재형입니다. 너라고, 당신이라고 2인칭으로 불리는 순간 희끄무레한 어둠 속에서 깨어난 소년이 혼의 걸음걸이로 현재를 향해 다가옵니다. 점점 더 가까이 다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