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아니고 영국이지만.. 어제 개발자 트친이랑도 이런 이야기했는데 한국은 직장인 자아가 유일한 정체성이거나 정체성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반면 (특히 개발자) 내가 영국에서 만난 개발자들은 개발자 자아는 5할뿐이고 현생자아가 따로 있음. 사진작가, 배구선수, 축구 코치.. 다들 멋지게 산다
Absolutamente increíble. Lo que hoy ha hecho Barcelona se recordará mucho tiempo. La Sagrada Familia, Gaudí y los que durante 140 años han creído en ello, lo merecían.
이 불안은 어릴때 ���모가 많이 싸운 가정에서 자란 분들이 특히나 민감함.
사랑하는 엄마와 아빠가 싸우는건 두 세계의 격정적인 충돌에 가깝고 어린시절에 이러한 경험은 인간관계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침. 작은 갈등도 두려워하며 눈치를 많이 보고 건강하지 못한 인간관계를 형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