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니 여기 진짜 이쁜데 왜 아무도 안 옴?(1) = 창덕궁 궐내각사
2 아니 여기 진짜 이쁜데 왜 아무도 안 옴?(2) = 창덕궁 낙선재
3 복원 진행이 안돼서 그냥 숲 = 창경궁 남쪽 관천대 주변
4 그냥 나무들 = 창경궁 북쪽 춘당지 주변
아 창경궁만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파요🥲
이 소리는 다회틀(끈을 짜는 도구)로 실을 짤 때 나무 실패들이 부딪히면서 내는 소리다. 탄탄한 끈을 짜기 위해서는 이 나무 실패가 묵직해야 하기 때문에 내부에 금속으로 심을 넣어 만들어, 부딪치는 소리가 경쾌하고 음율에 맞아 그 소리에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다.
*영상 제공: 한국문화재재단
정말이지 할머니는 내 눈물버튼인데, 구구절절 다 쓰기는 너무 어렵고 생모가 2살에 버렸을때도 거두고 돌아온 생모가 5살에 영영버렸을때 집안에서 고아원에 보내자할때 처음으로 자식들에게 큰소리내며 당신이 키우겠다 고집부리셨고 그다음은 내가 새엄마에게 밥도 못 얻어먹고 맞고 산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