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도 아니지만, 만일, 자국의 대통령이 국빈으로 방문했는데 중국이 '홀대' 했다면, 언론은 '분노'해야 정상입니다. 만, 하지도 않은 '홀대'를 만들어 왜곡중이죠. 왜 그럴까요. 문재인 정부의 성공으로 국격이 올라가고 국민들의 삶은 나아질지 몰라도 자신들은 1도 얻는 게 없다고 믿는 것이죠.
한국 취재진 기본 경호 전무.. 청와대 책임론 불가피 https://t.co/hVwmK8P42G 하다하다 이젠 국민 세금으로 기레기들한테도 경호를 붙여달란 말인가. 니네 신문사 사장한테 가서 사설 경호원 고용해 달라고 말하세요. 지들이 VIP인 줄 아나? 경호는 주진우 같이 목숨 걸고 취재하는 기자에게 필요함.
홍준표, 아베 총리 면전서 文 정부 비난 https://t.co/2gp512SDDE 문대통령은 일제의 난징대학살 80주년에 주중대사까지 보내 동병상련을 표하는데 저 새끼는 아베랑 짝짜꿍 되서 자국 대통령이나 욕보이는 호로(러?)짓거리라니.. 시발 친일본색 대다나다. 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