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리 사람들 중에 꽃님이는 살아남을 것 같긴 함
보통 저항시에서 봄(독립)은 꽃이 피는 시기이니까 그리고 어린 아이가 가진 희망의 이미지를 버릴 것 같지도 않을 것 같음
1화에서도 겨울인 조선에 곧 봄이 찾아올 거라 표현했고
그저 꽃님이가 이별의 순간에 너무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아니이무대죤내눈물났던이유 머냐면...
예전에 가리워진 길 부를 때 수현이가 노래 이어가는거 힘들어하니까 찬혁군이 바로 목소리 얹어준게 오버랩 돼서... 근데 그 가사가 ”그대여 힘이 돼주오 나에게 주어진 길 찾을 수 있도록“.... 🧎🏻♀️🧎🏻♀️🧎🏻♀️이젠 본인이 쓴 가사를 동생이랑 나눠 부르는게 너뮤 감덩
나 사실 백거짓 아직 다른건 별로 흥미 없고 가경노마꽃님 이 유사가좍 벌써 좋은데 얘네 얼마 안가 파탄 날 생각하면 벌써 마음아픔... 노마 독립운동하던 부모님 죽고 고아된 설정만 봐도 노마가 가경이 도와주면서 죽고 노마의 죽음이 가경이가 각성하게 되는 계기같은데 아 빨리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