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친하다가 지혼자 거리두고 사실 그사람 참다 터진거다ㅇㅈㄹ하면 황당하긴해 근데 이나이에 미안한데 우리쌩까자. 너의 이런이런사유. 아주 손절사유야. 하는것도 웃기긴해 그렇다고 친하다가 말도없이 혼자 무시를까? 근데 눈치껏 거리둿는데 왜 이유를 알고싶어하는거야 근데 왜 혼자 쌩을
엄마의 애취급이 너무 힘듦
나보고 택배 뜯으라고 시키면서 주소 뜯으라고 말하는 이런 사소한 애취급...
나는 자취 5년을 향해가는 곧 서른인 사람인데...
이런 아주 아주 아주 사소한 애취급이 사람을 조금 미치게 만들어....
방금도 애취급하는 소리 들려서 못 참고 아아아악 하고 소리질러버림
착한데 어딘가 불편한 사람의 특징
1. 대화하는 데 과하게 추임새를 넣는다.
2. 무엇이든 챙겨주지 못해 안절 부절 한다.
3. 자신의 기분을 지나치게 감춘다.
4. 상대방의 기분을 지나치게 살핀다.
5. 정작 본인 보다는 남을 더 챙긴다.
6. 자기 속 마음을 잘 내비치지 않는다.
7. 편하게 말하는 것을 어려워 한다.
8. 높임말을 과하게 쓴다(극존칭).
이거 얘기해도 볼 사람 없을 것 같긴 한데
'나는 분명 아노말리 환자를 걸러냈는데 자꾸 환자실에서 나와요' <<일반 환자들만 잘 걸러 받아도 가끔 확률적으로 치료받다 중간에 아노말리로 변하기도 함. 그래서 회진 다니는 플레이어들은 총이나 전기충격기 1개 이상은 들고 있어야 하는 이유
솔직히... 난 이제 미래에 대한 고민이 없음. 모두가 그냥 팔자대로 사는거라 생각함.. 그냥 흘러가는대로 그런갑다 하며 사는거지.. 언제 갑자기 깨달음이 찾아와 창업할 수도 있고, 종교인이 될 수도 있고... 다 팔자임. 언제 무슨 운과 사람, 사건이 생길지 어케 알어. 걍 사는겨...
진짜 중요한 일(대입, 각종 고시, 학위논문, 면접 등)엔 "독하게" 마음먹지 맙시다. 독한 마음은 오래가지 못하며 사람을 조바심나게 만듭니다.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보다 어렵고 힘들지만 "그래도 계속해 보겠다"는 마음가짐이 훨씬 좋은 것 같아요. 여기에 약간의 <희망>을 섞는다면 더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