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항하는년 몸으로 눌러서 움직이지 못하게 만들고 강제로 따먹기. 처음에는 강하게 발버둥치고 하고 소리지르겠지? 소리 낼때마다 손으로 입 틀어막고 존나 쎄게 배빵 갈기면서 귀에다가 자궁 부서질때까지 더 맞고싶으면 소리 내봐 하고 속삭여줄게. 고통때문에 허리 접히고 꿈틀대는거 힘으로 잡아펴고 배에 주먹 댄 채로 반대손으로는 부드럽게 뺨 만지작거려야지. 무서워서 바들바들 떨면서도 부드러운손에 점점 뺨 비벼대면서 강아지마냥 굴게되잖아? 진짜 죽을수도 있겠다는 공포감이 눈에 잔뜩 들어간채로 살려고 애교부리는게 가소로운데 꼴리는거 알지. 하아... 손 살짝만 움직여도 맞을까봐 움찔거리면서 놀라고 손이 멀어지면 맞는걸까봐 어떻게든 안겨붙으면서 손잡고 예쁨받고 싶어하는거 존나 사랑스럽네. 정말 니가 강제로 당해서 살려고 억지로 살려고 안기는거라고 생각해? 여기 아래 팬티는 질질 새어나오는 물에 잔뜩 젖어있는데. 그냥 너는 이렇게 노예취급당하면서 망가지고싶은 암캐년인거야. 아니라고 더 부정해봐. 그렇게 다리 모아서 뭐 막아보려고 해봤자 소용없어. 힘줄 필요도 없이 손가락 끝 살짝만 대서 문지르니까 점점 다리 벌리고 손가락에 알아서 비벼대는 꼬라지 하고는. 진짜 한심한 걸레년이네. 그냥 포기하고 주인님 소유물 할테니까 더 예뻐해달라고 애원해봐.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