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학생들은 구호 하나에
사과하고 묘역 참배까지 했음
6개월 출전정지 중징계에 36명
전원이 광주까지 가서 고개 숙였음
근데 영화 암살자(들)은?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이
사과와 상영 중단을 요구했음
제작진은 사과 대신
"창작의 산물로 봐달라"는 입장문만 냈음
그 사이 관객은 160만을 넘겼음.
유족이 상처받았다는데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음
애들한텐 참배시키면서 지들은 흥행 자축을 함.
감독, 배우, 제작진도 박정희 대통령 묘역 찾아서
유족과 국민 앞에 입장 밝히는 게 도리다.
애들한텐 책임 묻고 나이 잡술만큼 잡순 니들은 왜 안 묻냐?
허진호 63세
유해진 56세
박해일 49세..
17살이야.. 17살..
씨발.. 17살 어린 학생 드잡이 하던 새끼들이..
그 아이들에게 평생 꿈을 빼앗아버린 새끼들이..
뭐, 영화는 영화로 봐달라고..
탱크는 물탱크의 탱크라고 그리 말해도..
목살 움켜쥐고.. 5.18 묘역에 참배 시키던 새끼들이..
뭐라고.. ?
배제고 감독 포함 애들 무릎 꿇리고 사과하게 만들었고, 출전 정지에 해당 학생 2명은 야구를 그만 뒀음
온 언론은 고교생 아이들을 비난했고 광주시민, 광주제일고 부모들, 정치권마저 비난에 동참했음
심지어 배제고 교문에 근조화환을 보낸 놈들도
이후 사과도 받아들이지 않았음
다신 야구 못하게
결국 돈 때문 아니었냐던 사람들 싹 다 조용하게 만든
안세영 근황
올림픽 끝나고 협회 저격했을 때
결국 개인 스폰서 열어서 돈 벌려는 거 아니냐고 욕하던
사람들 엄청 많았음
근데 올림픽 이후로 CF 방송 섭외 미친 듯이 쏟아졌는데
소속팀 빼고 싹 다 쳐내고 운동만 하겠다고 선언함
예능도 유퀴즈 딱 한 번 나가고 다 거절함
심지어 용품 스폰서 계약할 때
1년에 10억 더 얹어주겠다는 브랜드 냅두고
자기 손에 제일 잘 맞는 요넥스 골라버림
진짜 돈이 목적이었으면 방송 돌면서 몇십억 쓸어 담았겠지
그냥 배드민턴에 진심인 사람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