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나 귀걸이문양 고독 상징하는 것도 그렇고
삶이 한번도 순탄했던 적 없고 역경만 가득해서 본인이 외롭다고 혼자라고 내내 믿어왔던 아이라 마음아픈데
그런 이자나에게 있어서 카쿠쵸의 저 말은 최고나 다름없지 않나 생각들기도 하고
카쿠쵸만이 이자나에게 할 수 있는 말 아닐까 싶기도 하네
양키 성지순례로 을지 만지카이를 갓읍니다
들어가자마자 먼가 양키놈들 좋아하게끔 꾸며져있는 느낌이라 웃음 나옴 도만 좋아하시면 꼭 한 번 가보시길
사장님이 묘하게 바지군 같고 직원분이 ㄹㅇ 페양같으셨음(두 분 다 특공복 입고 계심ㅋㅋ) 난 진짜 우리 장르로 이런 곳이 있다는게 너무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