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하버드 교수의 한국남자 레전드 일침 보고 가세요
"한국남자들은 아내, 집, 차 아이들과 함께 누리는 중산층의 삶을 누리지 못하게 되자"
"한국의 젊은 남성들은 젊은 여성들을 탓하기 시작했다."
진짜ㅋㅋㅋㅋ 통렬한 일침인데
한남들 긁혀서 하버드 교수가 ㅈ도 모른다 말하는 중인 게 웃김
전자 사건 찾아봤는데 가해자가 소주 3병 마셔서 심산마약으로 감형해줌.
그런데 피해자가 만취한건 항거불능 상태가 아니라고 판단해서 성폭력으로 인정되지 않았대(BAC 0.2 이상은 완전 만취 상태임).
가해자가 취하면 그게 감형 사유가 되지만 피해자는 취해도 저항을 해야 된다는거?
누가 여혐 대통령 아니랄까 봐 4월 17일부터 실종 상태인 여성에 대해선 일언반구 말한마디 없으면서 아무리 실종 아동이 초등학생으로 어린 연령이라고 하더라도 한쪽은 한 달가량을 실종 상태인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국민을 이렇게까지 차별할 수 있나?
“일분일초가 다급한 상황인 만큼 수색에 필요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달라”
“500명이 이틀 (수색)하는 것보다 1천명이 하루 하는 게 번잡하고 힘들더라도 효율적일 수 있다”
여성이 위험한 상황일 땐 인력, 예산을 오히려 줄이면 줄였지 인력을 최대한 동원��라는 발언을 들은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이번 한국일보 칼럼은
죽기 위해 태어나는 실험동물과
번식장, 경매장, 펫숍을 거쳐 나오는 개 고양이 이야기
"죽는 기분이 어때?”
<미키17>에서 주인공 미키는 계속 죽고 태어나는 소모품인데 그래도 죽을 때마다 여전히 끔찍하다고 했다
칼럼 링크
https://t.co/atRn1mNvjF
생물학적 이야기도 덧붙여보겟음
네안데르탈인부터 인간은 출산을 혼자할 수 없는 구조로 진화했음
머리 커지고 2족 보행하면서 골반 좁아지고
그래서 출산하다가 죽는 경우가 대다수였고,
출산을 해도 아이가 살아남는 확률이 희박했는데
같은 집단에 >고령의 여성<이 있으면
해당 집단의 생존률이 확연히 높은 모습을 보였었다고 함
첫 번째 이유는
아이를 낳을 때 물리적으로는 아이가 일자로 나올 수 없는 구조인데
아이 출산 시 적절히 아이를 돌��가며 나올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해줬고
이게 산파로 발전하게 된 것
두 번째 이유는
아이 출생 이후 양육 시 정보력이 중요했기 때문에
근데 아무래도 고령의 남성은 양육에 참여하지 않아
나이가 있어도 도움은 되지 못했어서 고령의 여성이 중요했다고 함
그냥 TMI도 덧붙여보자면
2024년에 화장실에서 아이 출산하고 기절한 만17세 소녀가
아이를 혼자 낳은 것부터 한계를 뛰어 넘은 수준이고
당사자가 생존했다는 것 자체가 엄청 다행인 건데
거기다가 어머니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판사가 실형 때리는 게 정말 이해가 안 됨
비슷한 시기에
장애 여아를 욕실에 두고 편의점에서 커피, 담배 사러 나가서
아이 죽게 만든 한남은 집행유예를 받았는데도 불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