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보고 도박의 위험성을 느끼라는 패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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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도박하고 어머니한테 받은 문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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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 거짓말 치고 수십 수십 수백씩 돈 받고 총 수천만원 잃음
>지방 7억 아파트 사업한다고 뻥치고 담보대출 받고 다 잃음
>아파트 팔고 담보대출 갚고 남은돈 도박
>명절때 친누나 술 취해서 잠들게 한다음 지문 풀고 3천 입금 시켜서 도박
>절친한테 엄마 수술비 목적으로 돈빌리고 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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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악마도 울고가겠다..
가족들이 대체 뭔 죄냐...
여의도 재건축 판에서 경쟁이 사라졌습니다.
시공사를 정한 5곳 중 4곳이 단독 입찰로 유찰된 뒤 수의계약으로 갔고, 63빌딩 옆 한강변 2조 원짜리 시범아파트도 삼성물산 한 곳만 들어왔어요.
건설사들이 사이가 좋아서 이러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공사비가 뛰니까 피 흘리며 싸울 이유가 없어졌고, 각자 한 단지씩 가져가는 게 더 남는 구조가 된 거죠.
손해는 소유주 몫입니다. 경쟁이 붙어야 이주비나 공사비 조건이 좋아지는데, 혼자 들어온 회사 앞에서는 꺼낼 카드가 없어요.
여의도가 서울에서 제일 비싼 재건축이 되는 속도만큼 소유주 분담금도 같이 올라갈 거라고 봅니다.
Южная Корея задонатила траншами за 200м баксов, передавала оборудование, машины, генчики. Но безблагодарное украинское селючье только плевать в ответ умеет. Хуже русского ивана
친척들한테도 진짜 조심하세요
나 얼마 전에 들은 어이없는 이야기가 있는데
난 사촌 오빠들 얼굴 안 본지 진짜 오래됐단말임
어느정도냐면 얼굴도 기억안남
근데 그 중에 한명이 나 없는 자리에서
나 시집보내야된다면서
우리 엄빠한테 지가 나 시집보낼거라고 했다함
지가 뭔데? 저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