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일상 얘기가 잦고 셀털이 어마무시한 편이라 부끄러워서……
저랑 조금이나마 친분 있으신 분들, 알림창에서 낯이 익으신 분들 위주로 데리고 가겠습니다.
너무서운해마시길친해지면슬금슬금데리고가니까요,
그리고 오실 때 가급적 사담계로 와 주시면 감사합니다. 없으실 시 그냥 오셔도 OK!
나에게 딱 맞는 카페 루틴을 찾은 것 같아…☕️:
자리에 앉자마자
데일리 페이지 셋업 (이때 투두리스트도 적는다, 3번째 사진) -> 뉴스레터 보며 경제 공부 1페이지 적기(2번째 사진) -> 독서 15분 !
이러고 나면 열심히 살고 싶은 의욕이 생김…
무작정 해야 할 일을 하는 것보다
시작할 힘을 얻어야지만 할 수 있는 사람 …. 👩🏻💻
어디서 주운 건데 이거 ㄹㅇ 공포인듯
스파이더맨 힘 너무 쎄서(그는nn톤을들수있는근력이있다) 맨날 힘 빼고 싸운다는 공식 설정 있는데 거미줄 다 떨어진 거죠 ㅈ된거죠 스파이디가 주먹질 조금만 잘못하면 전치 13주 나오고 그대로 병원 입원해야됨
그리고 제일 공포는 여기가 미국이라는 거죠
영어 귀 뚫는 유튜브 Zip
1. 타블로
타블로가 알아듣기 쉽게 말해줘서 영어 초보자한테 특히 좋음. 원어민들이 실제로 맨날 쓰는 생활 문장을 줍줍하기에 딱이고, 무엇보다 웃겨서 지루하지가 않음
쉐도잉 연습용으로도 괜찮고, 투컷 나온 에피소드는 배꼽빠짐 주의
2. Amelia Dimoldenberg
치킨집에서 게스트랑 데이트하는 콘셉트임. 진행자랑 게스트 티키타카 보는 재미가 있음
진행자가 영국인인데 게스트마다 억양이 달라서 다양한 영어 발음에 귀가 익숙해짐. 한글 자막이 필요하면 '쏘왓스픽' 채널에서 번역본 참고
3. anything goes with emma chamberlain
바람난 썰, 막장 고민 상담 등 매운맛 콘텐츠를 풀어주는 채널임. 지금은 쉬고 있지만 기존 영상만으로도 충분함
친한 언니가 맛깔나게 얘기해주는 느낌이라 시간 순삭됨
4. First We Feast
매운 핫소스 먹으면서 인터뷰하는 포맷임. 출연자들이 매워서 정신 못 차릴 때 나오는 찐 리액션이 포인트
대본 없는 현실 영어를 배우기에 딱 좋은 구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