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가 투표용지 인쇄를 수의계약한 것 때문에, 비용절감을 위해 투표지 인쇄를 줄였다는 주장은 거짓말이 됨. 비용절감을 위했다면 애초에 수의 계약이 아니고 경쟁 입찰을 붙였어야함.
주진우 "지난 5년간 선관위 계약 2천665건 중 82%가 수의계약"
https://t.co/GCKVDEZjkP
"지갑에 기껏 1달러, 2달러 꽂고 다니는 주제에 무슨 환율 걱정이냐. 우리한테는 곱창값, 원자재값, 식재료값, 마늘값이 오르는지가 더 중요하다."
환율에 전혀 걱정이 없다고 하니까, 본인 식당도 원자재값 반영 없이 그대로 가격 유지하길.
IMF도 겪어본 놈이 이렇게 무식한 소리를 내뱉네.
《 부정선거 척결을 위한 미국과의 연대를 이루어가다 》
저는 이번 미국 Fraud Fighter Summit 참여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미국의 부정선거와 싸워왔던 미국 애국자들을 만났습니다.
이번 방문 이전에는 미국의 유력 인사들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즉 탑다운 방식의 활로를 모색했던 시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방문은 트럼프 대통령과 부정선거싸움을 함께 해왔던 분들과 국제적인 연대를 통해 한국의 부정선거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바텀업 방식의 외교를 시작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부정선거와 싸워왔던 사람들은 상호간 특유의 연대의식을 갖게 되는데, CPAC에서 린델 회장 등과의 연대가 그러했고,
이번 Fraud Fighter Summit 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의 동지들과의 새로운 연대가 형성되었습니다.
어찌보면 6.25 전쟁에서 형성된 혈맹 이상의 새로운 끈끈한 관계가 맺어진 것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미국인들이 저와 함께
"Yoon Again"
"Stop the Steal"
"We go together"
를 외쳤습니다.
저는 이번 외교를 시작으로 한국 국민들 그리고 미국 친구들과 함께 한미부정선거 모두를 척결할 때까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황교안 #자유와혁신 #트럼프 #린델 #프랭크 #탑다운 #바텀업 #외교 #부정선거
불과 이틀이다. 이재명은 트럼프를 향해 "중동처럼 북한 문제도 주도해 달라"며 바짝 엎드렸다. 그런데 딱 48시간이 지난 뒤, 이번엔 "다른 나라 대하듯 북핵에 접근하면 안 된다"며 황급히 손사래를 친다.
오른쪽으로 가라며 등을 떠밀더니, 갑자기 왼쪽으로 급브레이크를 밟는다. 자아분열인가, 단기 기억상실인가. 어제의 이재명이 오늘의 이재명과 싸우는 모순을 비꼬던 '어제명'이라는 유행어는 이제 폐기해야 할 듯싶다. 딱 이틀 만에 혓바닥이 뒤집히니, 이쯤 되면 '그제명'이라 부르는 것이 과학적으로 타당하다.
우리는 이 기괴한 변덕 이면에 은폐된 코미디를 건조하게 뜯어봐야 한다. '중동처럼 해달라'고 멋모르고 던졌다가, 막상 트럼프가 "북한이 핵을 갖기 전에 조치하지 못한 게 아쉽다"며 진짜 맹수의 이빨을 드러내자 화들짝 놀란 것이다. '중동식 해결'의 현실적인 의미가 B-2 폭격기와 토마호크 미사일이 날아다니는 시원한 '북폭'임을 뒤늦게 깨닫고, 헐레벌떡 주워 담으려는 저 촌스러운 허둥지둥. 이것이 대한민국 외교를 책임진다는 권력자의 해상도다.
외교 무대는 기분 따라 썼다 지우는 인터넷 댓글창이 아니다. 48시간짜리 빈약한 철학으로 동맹국 정상 앞에서 널뛰기를 하는 자. 우리는 지금 세계에서 가장 정교하게 다뤄야 할 화약고의 스위치를, 뜻도 모르고 아무 버튼이나 눌러대는 가장 아둔한 광대의 손에 쥐여준 대가를 치르고 있다.
자 이제 중요한건 그러니까 이화영이 이재명 관련 자백한 대북송금 관련 내용은 연어와 술로 회유 당해서 한 소리가 아니었다는 거고 이재명이 주범 이화영은 종범인게 팩트라는 거지. 이재명 국제법 위반한 범죄자+ 대법원 유죄 파기 환송, 허위사실 공표로 대선 출마 조차 불법이었던 무자격자 란 거
한국 좌파들이 그토록 숭배하며 앵무새처럼 읊어대는 맹목적 평화 지상주의. 이 그럴싸한 요설의 진짜 원조가 누구인지 아는가. 1905년 가을, 고종을 협박해 을사늑약에 도장을 찍게 만들었던 매국노 이완용이다. 그는 나라의 외교권을 통째로 일본 제국주의에 넘기며 이렇게 속삭였다.
"아무리 나쁜 평화라도 전쟁보다 낫습니다. 이게 다 조선 백성을 위한 일입니다."
피를 흘리느니 차라리 주권을 포기하자는 이 소름 끼치는 매국의 논리가, 정확히 한 세기를 건너뛰어 지금 이재명과 좌파 진영의 입을 통해 '자주'와 '평화'라는 화려한 포장지를 뒤집어쓴 채 완벽하게 부활했다.
과거의 낡은 표현들을 굳이 반복할 필요도 없다. 그들이 내뱉는 저 알량한 평화론의 전제조건부터 차갑게 박살 내 보자. 적과 무기를 내려놓고 평화를 논하려면 단 하나의 절대적이고 과학적인 팩트가 선행되어야 한다. 바로 상대가 우리를 집어삼키려는 야욕을 완전히 버렸다는 명백한 증거다.
자, 눈을 뜨고 현실을 보라. 북한 김정은 정권이 단 한 순간이라도 대남 무력 통일의 야욕을 포기한 적이 있는가? 헌법에 대한민국을 '제1의 적대국'으로 못 박고, 여차하면 우리 영토를 향해 전술핵을 쏘겠다고 매일같이 광기를 부리는 집단이다. 북한이 우리에 대한 침략 야욕을 버렸다는 증거는 이 지구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한국 좌파들의 낭만적인 망상 속에만 존재할 뿐이다.
어디 북한만이 문제인가. 압도적인 무력으로 호시탐탐 한반도를 노리는 거대한 포식자, 중국의 존재는 어떤가. 역사적으로 한반도를 자신들의 변방 속국쯤으로 여겨온 중국이, 북한 영토나 한반도 전체에 대한 팽창주의적 야욕이 없다고 도대체 누가, 무슨 수로 보증할 수 있는가? 동북공정으로 우리의 고대사를 집어삼키고, 서해를 자신들의 내해(內海)라 우기며, 유사시 한반도 북부를 군사적으로 장악하려는 본능을 숨기지 않는 나라다. 이 늑대와 곰이 득실거리는 화약고 한가운데서, 방패를 쪼개버리고 "평화가 왔다"며 노래를 부르는 짓을 우리는 무엇이라 불러야 하는가.
우크라이나의 평원과 중동의 모래사막에서는 매일같이 미사일이 날아다니고 피가 튀긴다. 말로만 으르렁거리며 체제를 겨루던 낭만적인 냉전의 시대는 완전히 끝났다. 전 세계가 다가올 진짜 전쟁에 대비해 방위 예산을 천문학적으로 늘리고 군수 공장을 풀가동하며, 살아남기 위한 군사 블록화에 사활을 걸고 있다.
그런데 왜 매번 하필 이토록 치명적이고 위태로운 시기마다, 스스로 무장을 해제하고 입으로만 평화를 읊조리는 최악의 권력이 대한민국에 도래하는 것일까. 세계가 거대한 패권 전쟁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갈 때마다, 시대의 판도를 읽지 못하는 가장 무능하고 맹목적인 집단이 권력을 쥐고 나라를 망조로 이끌었던 구한말의 기구한 팔자가 2026년의 한반도에 기시감처럼 겹쳐진다. 참으로 참담하고 기구한 역사의 변주곡이다.
적의 선의에 기댄 평화는 반드시 배신당한다. 국방이라는 무겁고 차가운 갑옷을 스스로 벗어 던진 채 더러운 평화가 낫다고 속삭이는 권력은, 종국엔 그 구차한 평화조차 지키지 못하고 가장 완벽한 굴종과 예속을 맞이할 뿐이다. 칼을 버린 자의 입에서 나오는 자주는, 주인을 잃고 떠도는 망국의 전조에 불과하다. 지옥으로 가는 길은 언제나 평화와 자주라는 그럴싸한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
🚨대한민국이 공산화된 증거
대한민국vs멕시코전 네이버 축구 라이브에 채팅에..
당일투표 투표 관련 재선거 관련 치면 모두 표출안된다고 합니다....
☢️<채팅차단>으로 나온다고 합니다...ㄷ
(스레드에서 펌: jennynpark)
아니 이건 표현의 자유를 통제하는 명백한 증거 아닌가요!?!??!?!?!
전국민이 이 심각성을 아시길 바랍니다..
언론은 이런 건 공론화 안 시켜주겠죠?...
저라도 알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