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스팽에 감정이 실리는걸 잘 느껴요😳
특히나 화? 분노?가 담긴 스팽은 강도가 세다 약하다를 떠나서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신기한 건, 화풀이 대상처럼 여겨지는 걸 선호하는 키도 있다는거요👀
저는,, 커에게 언제나 대단한 인격적인 성숙함을 바라기 때문에 불호라는걸 느꼈어요🤣
가끔 음악을 들으면 순수한 아름다움에 놀라요😳 손익계산만 하는 세상에서 아름다움이라는 가치가 없었으면 어떻게 우리가 닿을 수 있겠어요.
아름다움이 얼마의 부를 창출하는지 엑셀 함수나 만들지 않을까요?
아직도 예술가는 멋있어요, 말로, 손으로, 그림으로 사람을 웃고 울게 하니까요☺️
“저녁은?”
이라는 질문에 가끔 장난스럽게 말할 때가 있어요.
눈가에 웃으가득하게 “씨리얼!”하고.
인상 찌푸리면서
“점심 안 먹었다며?”
그럼 더 싱글싱글 웃으면서
”어! 될대로 되라지!“
무릎에 엎드려져서 애정가득한 잔소리듣고 소프트한 스팽같은데 손매워서 몸 점점 뒤틀리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