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zsogear@yoonanc0 『리튬』
저는 이러한 섹시 그림체로 개그를 하는 작가님들께 존경심을 갖고 있습니다
섹시와 개그의 비율이 마치 며느리에게도 알려주지 않는 3대 노포 맛집 비법소스의 비율처럼 절묘합니다
섹시와 웃음은 종이 한 장 차이다(진짜 한 장 넘기면 웃겨짐)
<리튬> 2판으로 소즈소와 유난이
칸새에 참여합니다!
강압적인 회사 상사와 매일 똑같은 잠자리에 지쳐버린 여자 주인공 박재하와, 유도 동아리에서 이상하게 흥분하는 순수 동정 남자 주인공 남기윤은, 어떠한 계기로 자신들의 성향을 깨닫고 또 받아들일까요?
칸새에서 만나요 (:3)03 <- 물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