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President Trump just announced the Ceasefire with Iran is over and he’s done with them
“I do NOT want to deal with them anymore. They're scum... They're led by sick people”
IT’S ACTUALLY HAPPENING
[속보] 삼성전자, 2026년 2분기 잠정실적 발표
삼성전자가 연결기준으로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4조원의 2026년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2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27.74%, 영업이익은 56.21%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9.31%, 영업이익은 1810.26% 증가했다.
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이며, 아직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는 차원에서 제공되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2009년 7월부터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실적 예상치를 제공하고, 2010년 IFRS를 先적용함으로써 글로벌 스탠다드에 입각한 정보 제공을 통해 투자자들이 보다 정확한 실적 예측과 기업가치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주주가치를 제고해 왔다.
한편, 삼성전자는 투자자들과의 소통 강화 및 이해 제고 차원에서 경영 현황 등에 대한 문의사항을 사전에 접수하여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주주들의 관심도가 높은 사안에 대해 답변을 진행할 예정이다.
SKT가 1000조 규모 AI데이터센터 건설을 공식화하고 속도를 낸다는 기사입니다. SKT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읽어보시면 좋습니다.
1/ 이번에는 좋은 소리가 아니라 나쁜 소리도 해봅니다.
다 좋습니다.
한국의 대표 AIDC기업이 되는 것도 좋고
향후 동남아시아 소버린AI전략까지
포섭하려는 것도 좋습니다.
2/ 문제는 돈을 어디서 끌어오냐는 겁니다.
SKT가 목표로 하는 15GW규모는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구축하는 AIDC급입니다.
그 거대 기업들도 효율적인 자금 조달을 위해
회사채를 발행하고 유상증자를 하고 합작사를 세웁니다.
SKT는 어떻게..?
3/ SKT가 돈을 조달하지 못할 거라는 게 아닙니다.
돈을 조달하는 과정에서 주가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겁니다. 유상증자를 하든 대규모 회사채를 발행하든 이는 모두 단기적 악재로 작동합니다.
물론 제3자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거나 대규모 회사채를 누군가 적극 받아서 초과 수요가 생긴다고 한다면 호재로 작동할 수도 있겠으나, 어쨌든 이는 리스크이기에 개인 투자자가 반길만한 내용은 아닙니다.
4/ SKT의 AIDC사업 구조도 문제입니다.
국내 기업들에게 '직접' 인프라를 임대해주는 것이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에게 AIDC를 통째로 임대하려는 전략은 자칫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하청' 역할만 하게 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5/ 결국 중요한 건 정부와 기업의 '소버린' 수요입니다.
SKT가 가져갈 수 있는 프리미엄은 AIDC사업 자체가 아닙니다. 한국 정부와 기업의 소버린 수요를 얼마나 흡수할 것이고 여기서 얼마만큼의 이익을 낼 수 있느냐입니다.
여기에 더해 동남아시아 수요까지 '직접' 끌어올 수 있느냐가 핵심이 될 것입니다.
누군가의 '하청'에 불과한 AIDC라면 글쎄요.. 🤔 돈을 끌어오는 과정에서 하이퍼스케일러의 도움에 의존한다거나 엔비디아 금융 지원에 의존하게 된다면 SKT가 가진 프리미엄을 스스로 훼손하는 결과가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기사출처: 한국경제
p.s 쓸 거 많다.. 벌써 8시가 지났구나..
🚨 $TSLA stock took a sharp hit during Thursday’s trading session, overshadowing the company's blowout delivery numbers, after news broke that a Tesla Semi was involved in its first-ever fatal crash on U.S. Route 50 in Nevada 😳
The tragic collision happened when the truck driver reportedly fell asleep at the wheel and plowed into two passenger cars waiting at a red light. Two people were pronounced dead at the scene, while a third victim was airlifted to a local hospital with life-threatening injuries.
The incident has sparked serious questions about the truck’s safety systems, especially its automatic emergency braking (AEB). Although some early reports claimed it was completely unknown whether the Semi even had AEB, Tesla's website explicitly states that active safety features come standard, and the trucks are indeed built with the necessary hardware.
The real confusion stems from a lack of transparency rather than a lack of technology. Since Tesla has never released a detailed safety spec sheet for the production Semi, independent experts can't verify the exact limits of the AEB system. This leaves investigators and the public in the dark about whether the system was active and why it ultimately failed to prevent this tragedy.
애플 사태 정리
- 팀 쿡은 지금의 메모리 사태를 100년 만에 닥친 홍수에 빗댐
- 애플은 메모리 반도체값이 너무 올라 비싼 부품을 쓸 수밖에 없다며 맥북과 아이패드 가격을 올리겠다고 발표함
- 그러자 마이크론 CEO는 사실 애플이 문제였다며 팀 쿡을 정면으로 반박함
- 애플은 그동안 공급망을 쥐고 원하는 값에 부품을 받아오던 갑 중의 갑이었음
- 과거 반도체값이 폭락하고 제조사들이 적자에 허덕일 때도 애플은 대량 구매를 미끼로 단가를 바닥까지 후려쳤다는 지적임
- 단가 압박에 시달린 반도체 기업들은 돈이 없어 공장을 늘리지 못함
- 증설이 막힌 상태에서 AI 인프라 투자 열풍으로 수요가 터지자 범용 메모리 물량이 모자라 값이 폭등함
- 마이크론 CEO는 지금 메모리가 비싸진 것이 결국 과거 애플이 스스로 자초한 결과라고 못 박음
- 코너에 몰린 애플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세 회사의 과점 체제에 기대던 의존도를 낮추려 함
- 그래서 애플은 값싼 부품을 찾는다는 명분으로 중국 메모리 업체 창신메모리(CXMT)를 대체 공급처로 확보하려 함
- 문제는 CXMT가 미 국방부의 중국 군사기업 명단에 올라 있다는 점임
- 애플은 CXMT로부터 칩을 살 수 있게 해달라며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로비까지 벌이고 있음
- CXMT 칩 구매가 법으로 전면 금지된 것은 아니지만 블랙리스트(1260H)에 묶여 있어 거래 자체가 부담임
- 거래가 실제로 추진되면 국가 안보를 걱정하는 미 의회가 거세게 반발할 수 있음
- 그런데 막상 CXMT의 DDR 가격은 메이저 3사와 5에서 10퍼센트밖에 차이 나지 않음
- 원가를 아끼겠다던 명분이 무색하게 CXMT 칩도 별로 싸지 않은 셈임
- 정치 리스크까지 떠안으면서 값도 비슷한 CXMT를 굳이 끌어들이려는 애플의 속내는 따져볼 만함
- 젠슨 황이 왜 그렇게 부지런히 한국와서 치킨과 삼겹살 먹었는지 팀 쿡은 곱씹어볼 필요가 있음
- 늦었으면 지각비 무는 법부터 배워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