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명령만 하지말고 이유도 같이 이야기 해달라고 그렇게 말했건만. 이번에도 또 8시 전에 가야함. 만 절달해줌. 이유를 물어보면 나보고 알아보래. 내가 알아볼수 있으면 묻지도 않음. 그래서 8시 전에만 가면됨?? 가서 멍하니 있어?? 또 가서 당황하겠네.하. 이혼이 또 한발자국 가깝게 다가오네.
요즘은 기본으로 차를 가지고 있다. 운전을 한다.로 대화를 하는데 난 오늘도 차없는데요. 운전 못하는데요.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다녀요.라고 했다. 이 나이 먹도록 운전을 못하는거 당당한건 아닌데. 놀이기구를 못타듯(비유가 될지는 모르겠지만)내가 운전하는 차에 대한 공포가 있을수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