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면 돈을 벌지 마라'같은 논리는 결국 이들을 사회의 모든 경제망에서 합법적으로 추방하겠다는 폭력적인 선언입니다.평소 소수자와 약자와의 연대를 주장하는 시장이지만, 역설적이게도 눈앞의 실재하는 당사자에게는 그 어떤 공간보다 노골적인 배제와 가혹한 귀책 부담을 지우고 있습니다.
아는거 없는 사람이 깝치는 사례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서 웃기네
님은 관심없겠지만 중장르 특히 묵향장르는 완장질하는 사람이 많아서 가만히 있어도 주기적으로 창조논란이 터지는 곳이라 노파심에 한마디 한건데 아는거 한톨 없이 ^켕기는거 많은 사람의 리액션^ ^너무 웃긴다^ 선 많이 넘으시네
솜깅은 원래부터 그냥 블랙이라 수익/무수익 여부를 떠나 '불법이지만 무수익이니까 제발 봐주세요' 하고 있던거고요 물귀신 하려는 2차 굿즈들은 어쨋거나 제작자의 '창작'이 들어갔기때문에 과한 공식과 혼동되거나 수익활동이 없다면 여전히 그레이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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