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해야되는 것은 아는데 (필요한데) 시간/공간 여건이 되지 않아서.
그래서 아무리 좋은 영어공부 방식이 있어도 삶에 적용하기가 어렵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시험영어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면 (시험영어는 단기간에 끝내야 합니다), 하루에 단어 10개씩이라도 외우세요.
효율적인 교재, 최고의 강의, 양질의 자료. 사실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최고의 시대가 바로 지금 아닐까요. 이젠 AI가 첨삭도 해주고 있으니 제대로 교정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안 할 사람은 안 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첫째, 재미 없어서. (=어려워서)
둘째, 필요 없어서.
@juni33987614 주니님! 전 글 재밌게 봤구 저도 작년에 일본여행 처음가서 그때 기억 떠올리며 (비오고 추웠던 3월..) 타래 잘 읽었어요! 인용에 있는 무례한 사람들 얘기는 마음에 담지 마세요! 저처럼 재밌게 읽은 사람들은 "와 재밌다"하고 마음찍고 알티하지 굳이 말하지 않거든요 ㅠㅠ....